[전자책] 녹음의 관 1 녹음의 관 1
시야 / 피오렛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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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까지는 아주재미있고, 3권은 보통, 4,5권은 좀...ㅎㅎ

시야님 몇작품을 재미있게 봐서 계속 찾아보다 19금도 아닌 소설이 남주가 성매매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그걸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것을 보고 실망했었어요. 청소년들이 이상한 가치관 갖게 될것 같아서 화도 났었고요.
그 뒤로는 시야님 작품 안봤는데 주변에서 이건 괜찮다 해서 보게 됐습니다. 이 소설은 악조가 성매매남이고 그걸 비난하네요. 여주인공이 능력있어서 좋으나 너무 순하고 헌신적인 느낌이라 좀 답답했지만 그래도 여주가 활약을 많이 하고 남주도 더럽지 않은 연하남이라 볼만했습니다.

4권 중간 부터 5권까지는 TTS실행해서 겨우완독하긴 했지만 초반은 상당히 재밌고 5권 끝부분도 따뜻한 느낌으로 괜찮았어요. (3권 중간~5권 말 까지가 저에겐 고비였어요. 잘 안읽게 되더라고요.ㅋㅋ주인님이라 부르며 귀여운 남조도 마음이 흐지부지 쉽게 변한 느낌이라 좀 아쉬웠고, 등장인물이 많아 좀 산만한 느낌이 들었어요) 하여튼 모두에게 해피앤딩인 소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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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칼날의 밤
팽유정 지음 / 가하 디엘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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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소설중 여혐력이 꽤나 높은편인 소설이요. 이게 로맨스인가 싶은? 남주가 강간살인을 하는... 남주가 황궁에서 구음을 맘에들지 않게하는 여자는 목을 쳤답디다. 또 여주의 못된 이복 여동생을 협박해서 유사 성*위를 하게 하고 부하를 시켜 강*하고 처녀가 아니라고 목을잘라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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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구경하는 들러리양 1 구경하는 들러리양 1
엘리아냥 지음 / CL프로덕션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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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까지는 드립에 빵빵터지고, 내용도 참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3권부터 개그는 투머치해져서 웃음이 안나오고 민망한 감정이 들었음. 그리고 느껴지는 나빼썅의 분위기... 4권에서는 심지어 이벨린도 후려치고요. 정상은 라테와 그 하녀밖에 없군요. 외전도 과한 개그만 가득이고 실망스러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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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혼수는 검 한 자루 5 (완결) 혼수는 검 한 자루 5
물풀 / 레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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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자면 1권읽었을때는 싫어하는 설정 투성이라 생각하고 하차 하고 싶었어요. 저는 자매끼리 고작 남자 하나두고 싸우거나 신경전벌이는걸 싫어하거든요. 이복 자매라해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불편하게 생각했던 자매간의 다툼이 그려지지 않았고, 이에샤가 사랑에만 목메지 않고 명성을 떨치겠다는 대업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이 참 멋있었어요. 그리고 백화기사단의 단원들도 하나같이 멋지고 매력이 넘쳐서 읽는 내내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하녀출신, 난민혼혈 암무단원, 자작영애와 같이 다양한 배경을 갖은 사람들이 백화기사단원이 되어 활약하는 모습은 이에샤의 스토리보다도 저에게 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남자주인공도 처음엔 재수없다생각됐는데 알고 보니 세상에 둘도 없는 유니콘같은 남자였고요.ㅋㅋ

낳은정보다 기른정이라는 말을 평소에도 매우 공감하는 사람으로서 이에샤와 셈브리온이 피를 이은 부녀지간이 아니지만 친부녀지간 이상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감동적이 었습니다.ㅠ
물풀님 다음 소설도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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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늑대의 식사법 2 늑대의 식사법 2
온정 / 루나미엘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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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사슴같은 남자주인공과 육식녀조합이 재미있었어요. 기대이상으로 스토리도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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