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 첩, 정부등을 거느리고 사는 남자 귀족들과 달리 내놓고늣 욕망을 분출할수없는 귀족 부인들이 성노예를 애완견이라는 은어로 부르며 젊고 잘생긴 노예를 부립니다.어린 나이에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백작과 정략결혼을 한 여주인공은 늙은 남편과 쾌락없이 의무적인 관계만을 가져왔었고 그마저도 남편이 일찍 세상을 떠남으로서 끝나게 되죠. 그러다 우연히 아주 잘생긴 노예를 들이게 되게 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잘생긴 노예남이 나오면 어느정도 먹고 들어가기 때문에 볼만 했습니다. 남주가 더 노예스럽게 굴었다면 금상첨화였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이정도로도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