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아주 천천이 읽을수록비로소 그 깊은 맛이 스며드는 그림책#따라라라호랑이찻집깊고도 고요한 산속,따스한 차향이 퍼져 나가는 곳.호랑이 찻집이 고요히 문을 열어요.푸른 마음 한 꼬집, 💙노란 달 한 숟갈, 🌕 새하얀 햇살 한 줌을 담아 정성껏 우려낸 차.그 향기에 새들이 하나둘 모여들지만“어흥!” 소리에 놀라 흩어지고,남겨진 호랑이의 마음은 외롭고 쓸쓸합니다.그러나 마음을 담은 차는 결국 전해지기 마련차 한 모금이 오가는 순간,두려움은 다정함으로 녹아내리고포근한 온기가 숲 가득 퍼져갑니다.책장을 덮고 나서도 오래 남는 향기,호랑이 찻집의 마법 같은 따스함을당신도 꼭 만나보기를ㅡ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임.#웅진주니어 #루미 #따라라라호랑이찻집 #호랑이그림책 #감성호랑이 #관계 #마음 #웅진우리그림책 #신간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