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으로는 여행 계획을 사전에 세우기가 어려워요
목적지를 갈려면 어차피 내비를 사용해야하고 그렇게 할거면
목적지 리스트만 필요한데 그렇게 하기는 책이 아까워서...
여행을 목적으로하는 안내서라면 계획과 실행이 쉽도록 작성되야한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