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 - 일본 제국주의와 친일 그리고 패망 이후의 세계
배기성 지음 / 월요일의꿈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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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를 쓰시는 방송에서만 접하다가 글을 읽는순간 이분 글을 굉장히 잘쓰시는 분이라는생각을 하게됩니다 논리정연하고 문맥이 너무 또렷하여서 막힘없이 글을 읽게됩니다 역사서는 생전 읽어본적이없는데 배기성작가님덕분에 장님이 눈을 뜬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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