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제목 그대로 매일의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정리되어지지 않고 무언가는 열심히 하는데 달라지는건 없는 일상을 정리하는 그런 도서였다나 또한 5년간의 독서를 통해 미라클모닝,감사일기,블로그,인스타,버킷리스트작성등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것든을 지나왔다. 수많은 책을 읽고 느끼는건 그 작은변화들 변화하려는 그 마음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든거 아닌가 싶다 한장한장 읽으며 격한 공감과 끄덕임의 연속이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넌 그레이하잖아!사람을 컬러로 평가하는 요즘 그레이라는 무채색을 자신의 컬러로 표현한다면 어떨까?그레이는 무채색인데...책을 읽으며 결혼과 육아로 경단녀가 된 저자의 삶과 나의 삶이 오버랩되어 깊은 공감을 하며 읽었다!나만의 컬러를 찾는. 과정이 힘들지만 기회가 왔을때 잡을수 있게 우리는 준비되어야한다!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얘들아, 불 조심하거라!얘들아,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얘들아, 목소리 크지 않게 말해야지!얘들아, 음식은 꼭꼭 씹어 먹어야지!얘들아, 얘들아, 얘들아!!!!하루에 아이들에게 건네는 말 중 대부분은 하지마!가 많다는걸 다시금 느꼈던 시간였습니다어른들의 눈높이가 아니 아이들의 시선에서 기다려주고바라봐주는 것이 얼마나 기쁜것인지!오늘도 자녀들의 성장에 한스푼 물을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