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넌 그레이하잖아!사람을 컬러로 평가하는 요즘 그레이라는 무채색을 자신의 컬러로 표현한다면 어떨까?그레이는 무채색인데...책을 읽으며 결혼과 육아로 경단녀가 된 저자의 삶과 나의 삶이 오버랩되어 깊은 공감을 하며 읽었다!나만의 컬러를 찾는. 과정이 힘들지만 기회가 왔을때 잡을수 있게 우리는 준비되어야한다!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