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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쓰다 비로소 알다 - 샬롯 메이슨의 나레이션 교육법
캐런 글래스 지음, 최여름 옮김 / 샬롯의정원 / 2026년 3월
평점 :
아이들과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함께하는 일상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재잘재잘 이야기 하기를 좋아한다. 자신이 읽은 책의 내용을 이야기 하거나, 친구들과의 즐거운 놀이시간, 꿈드림을 하며 경험했던 새로운 것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하루가 짧다고 생각이 든다.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자신들의 이야기 보따리가 커가고 있음을 느낀다. 표현하는 단어나 방법도 다양해지고, 이해하고 느끼는 상황도 달라진다.
홈스쿨을 진행하면서 읽는 살아있는 책이라 하는 것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다양한 문장구사력이 있어야 하는 것들이다.
우리 가정에게 잘 맞는 도서중 시공주니어 네버랜드클래식이 있었다. 고전문학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 시간들이 행복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