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읽고 시로 채우는 나만의 시집
용혜원 지음 / 금성출판사 / 2025년 7월
평점 :
품절


<'나'라는 책>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은

바로 나다

<속내>

혼잣말 속에

진심이

쏟아져 내린다

<창문하나>

막힌 듯 갑갑할 때

마음에

창문 하나 만들자

-------------------------------------------<part 5 사람, 인간관계 중에서>


이 도서의 가장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부분은

왼쪽은 용혜원님의 시가 적혀있고 오른쪽 페이지는 비어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목도 나만의 시집!이라고 되어 있지요.

시는 함축적인 내용들은 담고 있기에 어렵다?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많으셨을거예요.

저는 이 도서를 보면서 시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고, 부담없이 슥슥슥 읽어내려갈 수 있기에 편하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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