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거울 - 당신의 언어가 당신을 비춥니다
최지은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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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에서 발간한 #2020년 #추천도서 중 하나인

#말거울 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직장인 으로서 팀원과 상사와 그리고 고객과 대화할 일들이 많은데

말거울 책을 통해 말재주? 말재간? 을 높여보고자 고른 책이다.

#최지은작가 님의 서론에 나와 있듯이

내가 하는 말은 곧 '나라는 사람의 생각'

말을 잘하고 싶다면,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면,

친절하게 말하고 싶다면,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다면?

우리 앞에 늘 놓여 있는

말거울을 되짚어 보려고 한다.





목차는 크게 8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다



제1장 


말을 잘하기 위한 기본은?

배의 힘으로 말하면서 목이 상하지 않고,

목소리에 힘도 생기도록 돕는 복식호흡

입 모양을 더 정확하게 하면서 발음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발음연습

목소리의 크기를 조금 더 유연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발성연습

몸의 크키를 조금 키워서 말하는 확장자세

이 네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복식호흡 연습 그림 처럼

자기전에 누워서 배위에 책을 올리고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소리를 내어 복식호흡 연습을 해보면

조금씩 도움이 될 듯하다.



입모양에 따른 자음 글씨에 따라

발음이 달라지는 것을 먼저 익히고,


3단 #발성연습

5단 #발성연습

10단 #발성연습

까지 소리 내어

자체 볼륨조절 연습을 하는 방법이 있다.



제2장

'말'을 잘하고 싶은가?

초등학교 1학년으로 되돌아가라!



제3장

내가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각적인 부분을 체크해본다!
내가 고민해 볼 수 있는 청각적인 부분을 체크해본다!

내가 고민해 볼 수 있는 언어적인 부분을 체크해본다!


제4장

작가는 #스피치 는 한단어로 #과유불급 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스피치를 할 때는 화려하게 말하고 싶은 마음에 난무하는 꾸밈말들을 최대한 줄이고

내가 할 수 있는 말, 내가 잘할수 있는 말을 선별해서 하는 것이 현명하다.

쉽고, 간단하고, 명료해서 누구나 들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한

'편한 말'이 되려면 다른 사람의 생각이 아인 '나의 생각'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





제5장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가 구분한 설득의 세가지 수단

화자의 성격 #에토스

청중의 정서적 부분 #파토스

말의 논증 #로고스

가 있다.

화자가 전하는 메시지의 신뢰성, 그리고 말하는 사람의 인격이나

신뢰감은 설득에 영향을 미치는데

에토스 측면에서 본다면 화자의 명성, 목소리의 호감도, 인상이나 태도,

신뢰감 같은 세부작인 부분이 설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파토스는 그야말로 감성을 건드는 것이다.

청중의 정서적인 부분을 염두에 둘 수 있는 스피치를 할 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또 설득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을 말한다고 한다.

마지막 로고스는 말 그대로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방법으로 객관적으로 말하며

설득하는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수치를 사용하거나, 객관적인 기사를 인용해

말하면서 말의 객관성을 높이고, 화자의 신뢰감을 높일 수 있으니

설득에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 중에 설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에토스 라고 한다!!!

말의 내용과 객관적인 정보도 중요하지만

스피치를 들으면서 청중이 무의식적으로 가장 많이 보고,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은 바로 이미지적인 요소,

#에토스 라고 하니

나도 회사에서 발표를 할때 에토스의 면모를

많이 준비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김연아 선수는 그 당시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젠테이션 을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연설을 연습했다고 한다.

걸음걸이, 발음, 표정, 호흡, 속도감, 목소리의 크기, 손동작

그리고 어울리는 옷의 스타일과 색감까지

큰 틀부터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노력했다고 한다.




제6장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어린왕자 속 여우의 말은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진리일찌 모른다.

마음 속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자신감이라는 미덕을 찾아내라고 말이다.

나도 지속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용기가 필요하다면 지금 당장 몸을 확장하라.

긴장이 된다면 지금 몸을 확장하라.

자신감이 필요하다면 몸을 크게 하라.

양 날개를 활짝 펴고 날고 있는 하늘 위 새처럼 확장하라.

말하기! 잘 할 수 있다!!!



부록


말하기 자신감을 갖기 위한 구체적 목표 정하기 부록이 책 뒤편에 있어

매주 연습하고 체크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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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한 그릇 100 - 쉽고 건강한 한 그릇 집밥 레시피
핸디쿡 지음 / 헤이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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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한그릇 100 #recipes

아침, 저녁, 홈파티, 다이어트, 간식까지

손쉽게 한그릇 뚝딱 해먹을 수 있는

간단한 #집밥 #레시피 가 담긴 #요리책 을 살펴보았어요.

저 같은 워킹맘에 정말 반가운 책이 아닐수 없습니다.

요리에 관심 많은 빈양~

어떤 음식을 해먹을지

저보다 먼저

#요리 선별중에 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선별하고

필요한 재료를 이면지에 적어주네요ㅋㅋ




빈양이 제일 먼저 선택한 요리는

#새우애호박전

주재료는

#새우 #애호박 #양파 가 되겠습니다.

요리책에 적힌대로

재료 넣고

쉑키쉑키 잘 섞어서




후라이팬이 기름두르고

반죽을 한스푼씩 떠서 익히기만 하면 끝!



지글지글~

새우애호박전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바로 흡입을~ㅋㅋ 







두번째 선택한 요리는 동생이 먹고 싶어하는

#크림떡볶이 일명 #까르보나라떡볶이

다행히 지금까지는 난이도 하 등급으로

아이들이 선택해 주었습니다ㅎㅎㅎ

준비한 재료 양파, 슬라이스햄, 다진마늘을

먼저 넣고 책에는 없지만 버터를 넣어

볶았습니다.






떡볶이 떡은 아이들이 먹을꺼라 좀 얇은걸로 구매했구요

우유 넣고 슬라이스 치즈한장 넣고

끓였어요~

책에는 소금으로 간을 하라고 적혀있지만

저염식 식단으로 주려고

소금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글지글~

보글보글~







크림 떡볶이 완성!

#국민간식 #떡볶이 의 새하얀 변신!

맵고 자극적인 맛을 거두고

부드러움을 더한 크림떡볶이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저녁밥과 함께 식판에 떠줬어요..

아이들이 잘 먹는걸 보니

뿌듯하네요*^^*






후다닥 한그릇 100 recipes는 #헤이즐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어요.

헤이즐은 #개암나무 의 라이프&힐링 브랜드라고 하네요.

은은한 헤이즐넛 향처럼 삶에 쉼표가 되어줄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모토라고 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후다닥 아침에 한그릇 먹을 수 있는 20가지의 요리법과

후다닥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30가지의 요리법이 나와 있어요.







후다닥 근사하게 홈파티용 요리법 20개

다이어트식 10개

건강한 간식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법 20개

까지 포함해서

총 100개의 요리법이 담겨 있답니다.




요리법에 앞서 후다닥 한그릇 책에서는

몇가지 팁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요리에 서툰 분이라면

요리책에 기재된 재료의 분량을 정확하게 따라 한다면

최상의 요리를 만들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요.

#계량도구 가 처음엔 좀 번거롭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저같은 경우엔 자주 계량 도구를 사용하는 편인데

그렇게 요리하면 실패하는법이 거의 없답니다.

물론 남편이 좀 놀리기는해요..

화학자 같다는둥 머라나ㅎㅎㅎ




자주 쓰는 기본양념도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싱싱한 재료와 더불어 양념을 무시할 수 없으니깐요.





요즘 시중에서 멸치다시마육수팩을 팔던데

가격을 보고

정말 깜놀했습니다.

아마 포장비가 담겨있겠지만,,

좀 귀찮더라도

집에서 이렇게 만들어 놓고

먹으면

감칠맛나는 국을 먹을 수 있을꺼에요.





요리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

재료를 사면 많이 남는 편인데

자주 쓰는 식재료를 냉동 소분 보관 팁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오늘 머해먹지?

라고 고민될때는

후다닥 더하는 간단 반찬을 보고

간단하게 반찬을 만들어 놓아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집 남편님 국한그릇만 있으면

한끼해결하시는 분이라

요 레서피 넘 맘에 드네요~






여름에 오이피클정도 집에서 담가 봤는데,,

참 다양한 피클들이 있군요..

언제 여유있을때 한번 만들어 놔야겠어요~






만병통치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마늘!

마늘 알뜰 활용법까지 있다니

넘 든든하네요~





오늘 저녁은 아이들 #새우볶음밥 은 만들어 줘야겠습니다.

난이도와 조리시간

재료, 그리고 요리 순서까지

참으로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법이 이해가 안간다라고 하시면

QR코드를 찍어

요리영상을 보면서 더욱 쉽게 요리할 수가 있답니다.






완성하면 요런 비주얼 나오겠죠?ㅋㅋ





#핸디쿡 #네이버TV

QR코드를 스캔하면 다양한 핸디쿡 요리를 만날 수 있답니다.





후다닥 한그릇 100 recipes

100개의 모든 메뉴를 자세한 영상 레시피로 확인 할 수 있어요.




#오늘머먹을까 ? 라고 고민되시는 분들

#핸디쿡 후다닥 한그릇 100 recipes 를 추천합니다!!!

www.handyc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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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강아지 초롱이 읽기의 즐거움 35
박정안 지음, 이민혜 그림 / 개암나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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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할로윈데이 를 기념해서 고른

#귀신강아지초롱이 책입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귀신 강아지 초롱이≫는 귀신이 된 강아지 초롱이가 

가족들을 보러 이승으로 내려와 겪는

엄청난 사건들을 스릴 넘치게 풀어 가면서,

떠난 가족에 대한 사랑과 정, 그리움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낸

#창작동화 라는 책소개를 먼저 읽어보고

무서움 반, 궁금증 반을 잔뜩 가진채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ㅋㅋ






≪귀신 강아지 초롱이≫는 용재의 집에서 몇 년 동안 함께 살았던 작은 강아지이구요 자신이 죽을 때 제삿날마다 오라며 잊지 않겠다던 가족들의 말을 기억하고 죽은 지 1년 만에 자신의 가족들을 만나러 이승에 내려오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용재네 집에서 용재 할아버지 귀신과 마주친 귀신 강아지 초롱이,,

공교롭게도 제삿날이 같네요..

그리고, 제삿밥을 먹기 위해 속속들이 모여드는

용재 할아버지 친구 귀신들,,,

강아지가 가족이었다는 말도,,

제삿상을 받으러 왔다는 말도,,

이해가 되지 않는 용재 할아버지와 친구들입니다.





하지만, 용재 엄마가 양손 가득 장을 봐온 물건들은

용재 아빠의 승진턱으로 손님맞이 준비를 위해 사온 음식 재료라는걸 알고

다들 실망하였습니다.



1년에 한번 제삿밥을 얻어 먹기 위해 외출한 귀신들,,

언능 다른 제삿상을 차리는 집을 찾아가야하는데요,,

저승사자의 순찰로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용재 아버지께서 아침에 추모공원에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삿밥은 포기하고 추모공원을 가보기로 했어요.

옆에서 책을 같이 보던 동생은 그림들이 무서운지 손으로 눈을 가리네요^^;;;






추모공원에서 용재 할아버지 딸이 적은 편지도 읽고

그 편지를 가져가려고 조끼 호주머니에 넣으려는 순간,,,,

조끼를 용재네 집에 벗어놓고 그냥 왔다는걸 알게 됬답니다.






아~ 그 조끼가 얼마나 중요한 거냐면요...

저승사자가 외출한 귀신 얼굴을 다 기억하지 못해서

저승에 돌아가는 배를 태울때 조끼를 입은 귀신만 태워서 간다네요..

근데 이승에서 떠도는 악귀가 그 조끼를 훔쳐입고

저승으로 간다면 용재 할아버지는 이승에서 떠도는 귀신이되고

저승은 난리가 난다지요,, 아마,,,



이야기는 용재 할아버지가 조끼를 다시 찾으러 가서

악귀와 만나 싸우며 귀신 강아지의 활약을 보여주는 장면이

정말 흥미진진 합니다.

살짝 스포를 하자면 다들 무서워하는 이승에서 떠도는

칠보귀신을 초롱이가 만나 도움을 받았지요~




귀신강아지 초롱이 작가님 #박정안 님께서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그려냈다고 하네요.

할머니에게 들은 재미난 귀신 이야기를 혼자 간직하기 아쉬운 마음에 책을 펴내셨다고 하니

저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머니의 느낌으로 후루룩 읽은거 같습니다.

가족이란, 용재 할아버지가 얘기한 것 처럼

함께 살면서 서로 걱정하고 마음을 나누는 관계라고 생각하네요.

#가족애 #가족사랑 을 따뜻하게 느낄수 있는 #그림책

"나를 잊지 말아줘" 잔잔한 울림과 감동이 있는

#귀신강아지초롱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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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꼬꼬 할아버지
신성희 지음 / 키위북스(어린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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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갯머리독서로 선택한 #키위북스 #까칠한꼬꼬할아버지

까칠한 꼬꼬할아버지 그림도 큼직큼직

꼬꼬할아버지가 왜 까칠한지 아이들이 궁금증에 빠졌습니다.

누나가 동생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합니다^^





꼬꼬 할아버지는 온 마을의 일을 참견하는

잔소리꾼 할아버지에요.

#동화구연 처럼 상황에 따라 목소리를 바꿔가며

누나가 책을 읽어주니 마냥 좋은 동생입니다.



마을 이곳저곳을 다니며 고장난 울타리는 언제고치냐?

썩은 과일이 왜 섞여 있냐는둥,,,

마을 동물들은 그런 할아버지를 귀찮아하죠~




마을 동물들 모두 잔소리를 늘어놓는 꼬꼬할아버지가 못마땅했어요.




저녁에 집에 돌아온 꼬꼬할아버지는 가족에게도

무뚝뚝하게 문단속 잘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이층방으로 올라갔어요.



그러다 문득 무언가 생각난 꼬꼬할아버지가 밖에 다시 나갔어요.

아이 병아리는 꼬꼬할아버지를 따라 나가며 할아버지를 불렀지만

들리지 않으신거 같아요.

아하~ 고장난 울타리가 생각나셨군요.

아침에 그렇게 잔소리를 하셨는데 아직 고치지 않았나봐요.

그런데 단서 하나!

누구 털이 울타리에 걸려있을까요?

아이들은 여우~라고 외치며 흥지진진하게 책에 빠져 드네요^^


맛있겠다!!!

으억!! 여우가 마을에 몰래 들어왔군요..

아기 병아리가 여우에게 잡아 먹힐 위기에 빠졌어요..


이 모습을 본 꼬꼬할아버지는

빛과 같은 속도로 아이 병아리를 구하러 달려가십니다.


과연 아기 병아리를 구할 수 있었을까요?

까칠한 꼬꼬할아버지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잔소리꾼 할아버지라고 하더니

마지막엔

용감한 할아버지 같다고 하네요^^

겉으론 무뚝뚝하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할아버지!!!

멋쟁이 할아버지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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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서울이야 - 어린이 서울 가이드북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
이나영 지음 / 상상력놀이터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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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서울이야>

첫페이지를 펼치니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이미지들을 보며

이건 어디에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샘솟네요^^






얼마전 #올림픽공원 에서 열렸던 #한성백제문화제 에서 만든

금관을 쓰고 토기를 들고

#몽촌토성 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신석시 시대를 알려면 #암사동선사유적지 를 보면 알 수 있고,

삼국시대 때 백제의 땅이었던 서울에는 몽촌토성과 풍납토성, 아차산성의 유적이 남아 있다고 하네요.

책 첫 페이지만 넘겼을 뿐인데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못가 본 곳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ㅎㅎ









조선시대부터 수도가 된 서울은 수도로서 6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조선시대를 먼저 알고 보면 서울에 대해 둘러보는 재미가 더 커질것 같아요*^^*

조선시대 때 수도인 서울을 보호하기 위해

긴 성곽을 쌓고 4개의 큰 출입문을 만들고

그 사이 작은 문도 만들었는데

이것을 4대문과 4소문이라고 부릅니다.

서울의 4대문은 동서남북을 기준으로 #인의예지

담아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의 수도인 만큼 중요한 시설들도 모여있는데

대통령이 일하고 생활하는 #청화대

국회의원들이 업무를 보는 #국회의사당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분들이 모셔져 있는 국립묘지 #현충원 등이 있지요.




빈이가 제일 관심 가지는 곳은 다양한 시장~

남대문 시장은 처음에는 나라에서 허락 받은 사람들만 장사하는 곳이었다네요.

시장이 커지면서 지금은 누구나 물건을 사고 팔게 되었지요.

이러고 보니 빈이랑 #남대문시장 을 같이 안가봤네~

언제 함 구경가보자꾸나^^

작지만 도시락 카페를 운영하는 #통인시장

낡은 제품들을 많이 파는 황학동 #풍물시장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밤도깨비야시장

시장 나들이 할 곳이 참 많네요ㅎㅎ


엽전 1개당 500원이며 엽전으로 시장 음식을 도시락에 담아 살 수 있어요 (5,000원이면 충분해요)

통인시장 도시락카페 이용시간: 오전11시 ~ 오후5시









서울은 교통이 참 편리하지요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서울은 교통의 중심지 이랍니다.

빈이야~

서울을 가로 지르는 #한강유람선 을 타고 #서울야경 구경갈까?





서울에 이렇게 많은 박물관이 있는지 몰랐네요.

한곳한곳 천천히 다녀봐야겠어요^^








#서울숲 #문화비축기지 #하늘공원 #노을공원 #길동생태공원

서울에는 가보고 싶은 공원도 많이 있어요.




서울의 모든 것을 다 보기 어렵다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도 좋을것 같네요.

도심, 고궁, 서울파노라마, 야경코드등

원하는 코스를 골라서 아이들과 꼭 한번 타러 가봐야겠습니다.



안녕, 서울이야 책을 읽고

동봉된 #워크북 으로 #독후활동 을 해보았어요.






스티커붙히기, 선긋기등 동화책도 읽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면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서울 현장 체험 학습 신청서와 보고서 작성팁!

놀이로 배우는 서울 학습워크북으로

서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았으니

매주 주말 마다 어디론가 떠나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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