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바로 쓰기 초등 국어 1-1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글자 바로 쓰기 (2024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해 초등학교 입학한 빈이는 이제 한글을 잘 읽기는 하지만 글씨를 쓸 때 맞춤법이 많이 틀리더라구요ㅋㅋ

아는 단어이지만 #미래엔에듀 #글자바로쓰기 교재로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글자 쓰는 연습을 하면서 #예쁜글씨체를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초등학교 저학년 때 자신의 평생 글씨체가 형성된다고 하네요. 친구들 모임에 가보면 아이들 7~8세때 글씨체가 가장 이뻤다고 하는 엄마들이 많더라구요ㅎㅎ

 

자 바로 쓰기는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쓰기 연습을 통해 #바른글씨체 를 형성할수 있구요. 그림을 통해 낱말의 뜻과 쓰임을 쉽게 연상할 수 있습니다. <글자바로쓰기> 교재는 낱말-문장-글 쓰기 단계를 통해 #낱말활용능력 을 키웁니다. 또한 교과서 단원별 구성으로 #받아쓰기 연습이 가능하네요.

 

<글자 바로 쓰기 목차> 

01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02 재미있는 ㄱㄴㄷ

03 다 함께 아야어여

04 글자를 만들어요

05 다정하게 인사해요

06 받침이 있는 글자

07 생각을 나타내요

0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09 그림일기를 써요

 

 

 

1단계 낱말쓰기 :: 또박또박 바르게 낱말을 따라 써요. 그림을 보면서 낱말의 뜻을 이해하고 글자를 따라 쓰면 글씨체가 예뻐지리라 봅니다. 글자 크기 칸에 맞추어 글씨 따라 쓰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2
단계 문장 쓰기 :: 문장을 완성하며 표현해 봐요. 생각이나 상황을 나타내는 문장을 따라 쓰는 연습을 하나 보면 표현에 자신감이 생길꺼에요.

 

3단계 글 쓰기 :: 글을 쓰며 낱말의 쓰임을 익혀요. 글 쓰기 연습을 하면서 공부한 낱말들의 쓰임을 확인하고, 문장부호와 함께 원고지 쓰는 방법을 익혀 볼 수 있어요.

 

 

 

 

지막단원에는 그림일기를 쓸때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과 문장이 있어요.

원고지에 #그림일기 글쓰기 연습까지 해볼수 있습니다.

자바로쓰기 로 쓰기연습을 하면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만들 수 있어요! 그림을 보면서 단어의 뜻을 쉽게 알 수 있어요! 받아쓰기도 자신있게 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부터 차근차근 글자바로쓰기바른 글씨체와 어휘력 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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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스타실록 - 어둠을 밝힌 불꽃이 된 사람들, 독립운동가로 보는 한국 근대사 한국사 스타 시리즈
최설희 지음, 신나라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19년 3월
평점 :
품절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사 중 가장 깜깜했던 #일제강점기 35년, 어둠을 몰아내려 스스로 불꽃이 된 #독립운동가 이야기를 읽어보았다.

 

문명의 빛을 내 나라로 급진 개화파


#개화파 란 나라 문을 열고 앞선 나라와 교류해 새로운 문물과 사상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세력이다. 임오군란 후 개화파는 개화 방법을 둘러싸고 온건 개화파와 급진개화파로 나뉘었다. 개화파란 주로 급진 개화파를 일컫는다. 급진 개화파에는 #김옥균 #박영효 #유길준 #서광범 등이 있다. 이들은 눈부신 발전을 이룬 일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급진 개화파는 백성들에게 개화의 중요성을 알리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를 펴냈다. 또한 신식 군대를 키우고, 젊은이들이 앞선 문화를 배우도록 일본 유학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급진 개화파는 왕비를 비롯한 민씨 세력과 대립하던 중, 속도 빠른 개혁을 꿈꾸며 #갑신정변 을 일으켰다. 하지만 일본을 끌어들이고 백성의 지지를 얻지 못해 개혁은 실패로 돌아갔다.

 

 

 

 

백성을 깨우쳐 나라를 구하자 서재필


관직에 올라 나랏일을 하던 중 김옥균과 박영효와 어울린 후 개화사상을 접했다. 1884년에 급진적인 개혁을 이루기 위해 개화파로서 갑신정변을 일으켰지만 실패했다. 일본으로 도망쳤다가 미국으로 간 서재필은 미국에 정착하기 위해 이름을 '필립 제이슨'이라고 바꾸고 고단한 삶을 이어 가며 의학 공부를 시작했다. 결국 몇 년 뒤 컬럼비안 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했다. 의사로 일하고 미국인과 결혼도 하며 안정적으로 미국에 자리 잡던중 혼란한 조선으로 돌아 갔다. 조선에서 #독립신문 을 발행하고, 독립문을 세우고, 독립협회를 만들어 만민 공동회를 열었다. 근대의 길목에 서 있는 국민들을 깨우치기 위해서였다. 조선 정부의 탄압으로 다시 미국으로 건너간 서재필은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펼쳤다. 해방 후 귀국했고 대통령 선거 출마를 요청받았으나 거절했다. 1984년에 미국으로 돌아가 생을 마감했다.

 

 

 

 

독립운동의 아버지 안창호


평생을 나라를 위해, 우리 민족을 위해 일한 교육자이며 독립운동가로 독립운동 역사에서 중요한 기둥이었다. '독립협회' 회원으로 만민 공동회 등 다양한 곳에서 연설을 펼치며 주목을 받았다. 연설을 통해 한국의 현실을 깨우쳐 주고 독립 의식을 불러일으키고자 했다.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아 점진 학교를 세웠고 이후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다 큰 어른이었지만 샌프란시스코의 초등학교에 입학해 공부하는 한편, 지역의 한국인들을 모아 지도했다. 캘리포니아로 옮겨 간 뒤에도 한국인들을 교육하고 지도했다. 이후 '공립협회'를 만들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본격적으로 일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일본에 저항하기 위해 '신민회'를 만들고, 대성 학교와 태극서관, 도자기 회사등을 세웠다. 그러던중 안중근이 하얼빈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한 사건에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아 체포되었다가 풀려났다. 이후 중국으로 망명했다가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가 한국인 학생들을 모아 '홍사단'을 만들고 조국의 독립운동에 힘을 보탰다.
1919년 3.1 만세 운동 이후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중요 직책을 맡아 독립운동을 이어 나갔다. 그러던 중 1932년 윤봉길 의사가 일본 왕 생일 축하식에서 폭탄을 던진 일에 관여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감옥살이를 했다. 이후로도 독립운동을 이어 가다가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

 

1879년, 황해도에서 안태훈과 조마리아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열아홉 살에 천주교 세례를 받으며 '토마스(Thomas, 도마)'라는 세례명을 받았다.
일본이 한국을 점점 침략해 오는 모습을 보며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돈의 학교와 삼흥 학교를 세워 교육에 힘쓰고, 국채 보상 운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국내에서의 의병 활동이 점점 어려워지자 연해주로 건너 갔다. 일본에 맞서 싸우며 작전에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했다. 이후 열한 명의 동지들과 함께 손가락을 잘라 피로써 동맹을 맺고 독립의 의지를 굳혔다.
1909년, 하얼빈 역에서 한국 침략의 우두머리였던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했다. 재판을 받는 순간에도 일본의 침략을 꾸짖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1910년, 일본에 사형 선고를 받아 교수형을 당했다. 시신은 아직도 찾지 못했다.

 

 

 

 

소녀의 불같은 외침 유관순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다. 개화사항과 기독교를 받아들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자랐고, 신식 학교에서 교육도 받을 수 있었다. 1916년에 경성의 이화 학당에 보통과 3학년으로 들어가 공부하다가 1919년 3.1만세 운동에 참여했다. 4월1일에는 고향인 천안의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재판에서 7년 형이라는 무거운 형벌을 받고 서대문 형무소에 갇혔다.
감옥에서도 만세 운동을 일으켜 모진 고문과 매질을 받고 끝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감옥에서조차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나의 유일한 슬픔이다.'라고 부르짖던 열아홉살의 소녀는 3.1만세 운동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

 


무장 투장의 두 거인 홍범도.김좌진

 

 

#김좌진 부유한 양반가에서 태어났으나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깨달은 바가 있어서 가문의 노비들을 모두 해방시켰다고 전해진다. 열일곱 살에 육군 무관학교에 입학해 실력을 기르다가 1910년 나라를 빼앗긴 뒤에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을 시작했다. 대한 광복회에 가입해 활동하다가 일본의 감시를 피해 만주로 가게되었다. 만주에서 독립군 부대인 '복로 군정서'의 총사령관이 되었다. 1920년에 청산리 대첩에서 일본군을 크게 물리쳤다. 이후로도 강한 독립군을 기르는 데 온 힘을 쏟다가 독립운동 단체 내부에서 일어난 갈당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홍범도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며칠 만에 부모마저 여의고 머슴 노릇을 하기도 했다. 군인 생활 중 절에 들어가 승려가 되기도 하고, 뛰어난 총 솜씨 때문에 사냥꾼으로 이름나기도 했다. 1907년부터 의병을 모아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다. 이후 무장 투쟁을 벌이기 위해 만주로 건너가 대한 독립군을 세워 총사령관이 되었다. 뛰어난 전략과 총솜씨로 활약해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후 일본의 추격을 피해 소련으로 건너갔다. 1937년, 다시 강제로 추방당해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했다.

 

 

 

내 죽음이 독립을 앞당긴다 윤봉길


1919년 3.1만세운동때 독립에 대한 열망을 크게 키웠다. 열 살에 덕산 보통학교에 입학했지만 3.1만세운동을 겪고 다음해 식민지 교육을 강요하는 학교를 스스로 그만 두었다. 하지만 혼자서 한학과 한문학 등을 공부하며 학문을 계속했다. 스무 살에는 야학을 세웠고, 야학 교재인 '농민독본'을 직접 쓰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1930년에 중국으로 건너가 세탁소에서 일을 하기도 했다. 집에는 '사내대장부가 집을 나갔으니 살아 돌아오지 않겠다'라는 편지를 남긴 채였다. 다음 해에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있는 상하이로 건너가 안중근의 동생인 안공근과 함께 독립운동의 상황을 살폈다. 이즈음 생계를 위해 상하이에서 채소 장수 일을 하고 있었다.
1932년 4월, 일본 왕의 생일 및 상하이 침략 전쟁 승리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린다는 기사를 보고 김구와 함께 의거를 계획했다. 의거 날, 훙커우 공원에서 물병 모양의 폭탄을 던져 일본군 사령관 등의 목숨을 빼앗았다. 그 자리에서 붙잡혀 같은 해 12월, 일본에서 처형되었다.
윤봉길의 호는 매헌. 매화처럼 찬바람을 뚫고 꽃을 피워 향기를 퍼뜨리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윤봉길은 자신의 호에 걸맞게 독립운동이 침체되어 찬바람만 매섭게 불던 때, 스스로 몸을 던져 한국인들의 가슴에 독립에 대한 열의를 다시 퍼뜨렸다.

 

 

 

 

역사가 민족의 미래다 신채호

 

호는 단재. 성균관에 들어갔으나 을사조약으로 나라가 외교권을 빼앗기자 관직에 나가기를 포기했다.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를 통해 언론 활동을 펼쳤고, '이순신전', '을지문덕전', '동국거걸 최도통전'등 우리나라 역사 인물을 새로운 시각에서 다룬 글을 발표하며 화제가 되었다.
신민회와 국채 보상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3.1만세운동이후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세워지는 데도 참여했다. 그러나 이승만과 방향이 맞지 않아 이승만을 강하게 비판하며 임시 정부를 떠났다.
중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우리나라 고대 역사 유적지를 답사하거나 베이징 대학 도서관에서 자료를 모으는 등 독립 의식을 일깨우는 글을 써서 발표하기도 했다.
신채호는 역사가로서 '삼국사기'의 편협한 역사관을 비판하고 민족 중심의 역사관을 내세워 우리나라 역사 연구의 방향을 새로 제시했다. '조선상고사'등의 저서를 남겼다.

 

 

시로 밝힌 어둠 윤동주

 

중국 지린성 명동촌에서 태어났다. 명동촌은 한국 사람들이 터전 삼아 기독교와 신학문을 배우며 살아가는 곳이었다. 명동소학교에 다니는 동안 문학에 특별한 재능을 보였고, 사촌인 송몽규 등 또래와 함께 '새 명동'이라는 잡지를 발간하기도 했다. 은진 중학교에 다닐때 시에 날짜를 적어 보관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
1938년, 사촌인 송몽규와 함께 연희 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해 민족의 현실을 지켜보면서 #하늘과바람과별과시 라는 제목의 시집을 만들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실린 시 가운데 '서시'가 독립에 대한 희망과 의지를 담은 것으로 유명하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 걸어가야겠다...'
윤동주는 일본 교토의 도시샤 대학에 다니던 중 독립운동을 모의했다는 죄명으로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징역 2년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혀 정체모를 주사를 맞으며 서서히 죽어갔다. 결국 29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이후 윤동주가 만든 졸업 기념 시집이 발견되었고, 이 시집의 시에 윤동주의 다른 시들을 함께 역은 책이 다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오면서 윤동주의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독립운동의 시작과 끝 김구


열아홉의 나이에 황해도 해주 지역의 동학 우두머리가 되어 동학 농민 운동에 참여했다. 1895년에는 일본에 의해 명성황후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로부터 얼마 뒤, 김구는 수상하게 변장한 일본인을 발견하고 처단한 일로 사형을 선고받지만 고종 황제의 특명으로 목숨을 구했다.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고 안창호가 만든 신민회 간부로 활동했다. 3.1만세 운동 이후에 독립운동가에 대한 탄압이 심해지자 중국 상하이로 건너갔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경무국장이 되었다. 이후 내무총장, 국무령 등 중요 직책을 두루 맡았다.
이후 임시 정부가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던 때도 포기하지 않고 1931년 한인 애국단을 결성했다. 한인 애국단의 이봉창, 윤봉길 의사를 파견하고 의열 투쟁을 벌여 일본을 긴장시켰다. 한인 애국단의 활동은 김구의 자서전인 #백범일지 에 잘 나타나 있다.
1940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주석이 되었고, 한국광복군을 조직했다. 한국광복군은 미국과 함께 특수 훈련을 받으며 나라를 되찾을 준비를 해 나갔으나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여 김구와 한국광복군의 노력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해방 후 고국으로 돌아와 신탁 통치에 반대하는 운동을 벌였고, 남북 통일 정부 수립을 주장하며 평양에 다녀오는 등 나라의 운명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949년 반대 세력으로 추정되는 안두희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일제강점기 가 아닌 #독립운동기 로 불려야하는 어두운 시기
#독립운동가 들에 의해 불꽃처럼 활활 타올랐음을 기억하고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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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당탕 세계 나라 수도 보드게임 상상의집 보드게임
강효미.남상욱 지음 / 상상의집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상상의집 ::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

대상연령: 5세이상

플레이인원: 2인~6인게임

구성품

. 나라 카드 60장

. 수도 카드 60장

. 휴대용 세계 나라 수도책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 상상의 집

#상상의집 에서 새로 출시한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보드게임 을 만나봤어요.

하늘색 나라카드 60장, 노란색 수도카드 60장,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편한 세계 나라 수도책이 동봉되어 있어요. 귀엽네요

하늘색 카드와 노란색 카드 뒷면에 1부터 60까지의 숫자가 하나씩 적혀 있구요. 카드 번호가 색깔로 구분이 되어 있어 분류하기 편하네요.

TIP!!

<나라-수도> 공부를 처음하는 친구라면 1~10까지의 숫자가 적힌 카드만으로 난이도가 비교적 쉬운 게임을 할 수 있구요.

<나라-수도> 에 자신 있는 친구라면, 1~60까지의 숫자가 적힌 카드를 모두 사용하여 난이도가 높은 게임으로 즐길수 있어요*^^*  

 

 

 

 

게임을 시작해볼까요 LET'S PLAY

처음해보는 거니깐 빈이와는 소개된 게임방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게임을 진행해봤어요.

저랑 빈이랑 둘이서 했구요 1~15까지의 숫자인 아시아만 먼저 빼서 뒤집어 놓았습니다.

한사람은 나라카드를 가지고, 다른 사람은 수도카드를 가지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사람이 본인의 카드중 하나를 집어들고 나라 카드이면 상대방이 수도를 맞추고 퀴즈내는 사람이 수도 카드이면 나라를 맞추는 게임으로 진행했어요.

 

 

 

 

 

 

#세계나라 #수도 를 즐겁게 놀이로 익힐수있는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

어린이 지식 보드게임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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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동요 스티커 : 의성어.의태어 - 노래하며 붙였다 뗐다~ 말놀이 동요 스티커
상상의집 편집부 엮음 / 상상의집 / 201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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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8살 누나와 5살 동생과 함께 하는 #스티커놀이

#말놀이 #동요부르기 와 함께 할 수 있어 더없이 좋네요.

책 구성을 먼저 보실께요. 익숙한 동요가 보입니다^^

 

 

 

 

 

스티커 먼저 붙히고 노래를 불러요^^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노래를 불러봤어요

동생은 과자를 먹으면서 노래 부르면서 바쁩니다ㅋ

통통통통 털보영감님 노래 부르기와 스티커 붙히기도 해봤구요

누나와 함께 열꼬마 인디언 동요를 부르며 신난 꼬꼬마!! 한꼬마 두꼬마 세꼬마 인디언도 불러봤습니다^^

 

상상의집 말놀이 동요 스티커로 의성어/의태어도 저절로 배우게 되니 쵝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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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 교과서 속 옛이야기로 보는 국어왕 시리즈 1
강효미 지음, 최윤지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교과서 속 옛이야기로 보는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상상의 집

 

올해 초등학교에 입한한 빈이에게 딱 알맞은 책을 하나 골랐습니다^^

학교에서 속담 놀이 할때나 교과서에도 많이 등장하는 속담들만 담겨 있는 그 유명한 국어왕 시리즈중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을 만나봤어요

 

 

 

50개의 속담을 #이솝우화 #전래동화 #탈무드 #세계명작 등 다양한 #옛이야기 와 함께 잘 풀어놓았네요.

옛이야기 속에 속담을 찾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내가 남에게 잘해야 남도 내게 잘한다

#전래동화 :: 호랑이와 두 나무꾼의 이야기

나쁜말을 하는 나무꾼은 어미 호랑이에게 혼나고, 고운말을 하는 나무꾼은 어미 호랑이가 선물을 가져다 주니 나쁜말을 하는 나무꾼은 질투를~ #가는말이고와야오는말이곱다 라는말 모르는가?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속담을 알아보는

+보너스 이야기 :: 이솝우화 <여우와 두루미>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는 걱정이 끊일 날이 없다

#전래동화 :: 지혜로운 농부의 교훈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이 속담으로 유래된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자식 나름대로 고민거리와 걱정거리가 있지만 그 자식으로 인한 기쁨이 두 배 세배 될것이기에 개인적으로 난 이속담 반대합니다ㅎㅎ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속담을 알아보는

+보너스 이야기 :: 탈무드 <농부와 아들>

 

 

공든 탑이 무너지랴 힘과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헛되지 않아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는다

#신화 :: 단군신화

곰과 호랑이의 사람되기 프로젝트! 100일동안 쑥과 마늘만 먹어랏!!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단군신화를 통해 공든 탑이 무너지랴? 라는 속담을 알아 볼 수 있었어요.

때마침 빈이는 단군신화 책을 읽은 터라 요 챕터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네요.

 

 

"공든 탑이 무너지랴" 속담을 알아보는

+고전 깊이 읽기 :: 신화란 무엇일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다

#탈무드 :: 요술사과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이 요 속담을 인용한거지요. 근데 속담이 왜 50개가 수록되어 있을까 생각했는데 서점에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2> 도 있네요ㅎㅎ 다시 생각해도 작명 센스 넘 멋집니다!!ㅎㅎ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속담을 알아보는

+고전 깊이 읽기 :: 지혜의 바다 탈무드

 

 

 

책 뒷편에는 이 책에 나오는 속담과 사자성어를 잘 요약해 놨습니다.

#교과서수록 #속담#사자성어 에는 친절하게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놨네요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전래동화 #이솝우화 #탈무드 #세계명작 #신화 #전설 #설화 #역사 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속담이야기 를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책을 읽으니 <속담이 백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뿜뿜입니다!!! 유명한 #국어왕 시리즈 아래 목록 참고하세요^^

 

 

 

다양한 옛이야기를 통해 숨어있는 속담을 찾아내는 재미가 솔솔,

어휘가 쑥쑥 자라고, 생각이 깊어지는 옛이야기 속 속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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