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special 조성진 who? special
김현수 지음, 김래현 그림, 류태형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피아니스트 #조성진 그 이름 석자는

한국인 최초로 #쇼팽국제피아노콩쿠르 에서 우승한

젊은 거장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 #다산어린이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who? 스페셜로 조성진편이 발간되어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who? 스페셜은

김연아, 류현진, 박지성, 유재석, 강수진, 문재인,

손석희, 이승엽, 손흥민, 시진핑, 추신수, 박항서, 노회찬님등

다양한 분야의 특별한 분들의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조성진은 6살에 처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며,

부모님께서 피아노뿐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다고 하네요.

 

 

 

 

 

 

 

 

빈이는 작년부터 피아노에 관심을 가졌지만

한글을 다 알아야

피아노 학원을 다니게 해준다고 약속하여

올해 3월부터 피아노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재미있어하는걸 보면 진작 시켜줄껄 그랬나하는 아쉬움이 들지만

그만큼 절실함을 가지게 됬으니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피아노에 관심이 많은 빈이가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일대기를 읽고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 궁금해지더라구요.

 

 

 

 

 

 

 

 

조성진의 피아노 재능을 알아보신 부모님은 예술의전당에서 운영하는

'음악영재 아카데미'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심사 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조성진은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을 하죠.

 

 

 

 

 

 

 

여기서 조성진이 공부한 학교를 살펴보면

음악, 미술, 무용을 전공하는 중학생이 다니는 예술학교인 예원학교 (www.yewon.org)

한국 최고의 예술 교육을 중심적으로 하는 특목고 서울 예술 고등학교 (www.yego.or.kr)

1795년 설립된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원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 (www.conservatoiredeparis.fr)

입니다.

 

특히,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에 들어가기 위해 조성진 혼자서 홈페이지를 찾아보고,

스스로 입학서류를 준비해서 입학 자격 시험(프랑스어 자격증 DELF B1)을 치르기 위해

7개월간 하루에 7시간씩 프랑스어를 익혀 당당히 합격했다고 합니다.

 

 

 

 

 

 

 

조성진이 이 자리에 우뚝 설 수 있었던건

#박숙련 #신수정 스승이 계셨기 때문이라네요.

박순련 교수님은 예술의전당 음악영재 아카데미에서

조성진을 가르쳐 본격적인 피아니스트의 길로 들어섰다고 하네요.

 

신수정 교수님은 2005년 여성 최초로

서울대학교 음악 대학 학장에 오른 한국 1세대 피아니스트로서

조성진이 2012년 프랑스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 유학길에 오르기 전까지

6년동안 자택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조성진을 가르치셨다고 합니다.

 

 

 

 

#미셜베로프 교수는 1967년 올리비에 메시앙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하신 프랑스의 피아니스트입니다.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에서 조성진을 가르치며,

조성진 자신만의 개성을 간직하고 음악을 위해서 헌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중점을 두고 가르치셨다고 하네요.

베로프 교수는 "조성진의 스승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네요.

 

 

 

 

 

 

 

조성진은 기술적인 피아노 연습 외에도 많은량의 독서와 미술관람등

작품의 해석과 이해를 위한 공부에도 열심이어서

이런 노력은 그가 작품 해석이 탁월하고 개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게 되는 토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2008년 9월, 조성진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6회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에 참가합니다.

폴란드 루빈스타인 콩쿠르, 독일 에틀링겐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청소년 콩쿠르 중 하나라고 하네요.

여기서 조성진은 아홉 명의 심사위원중 일곱명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연소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그 후, 1년에 한 번씩 조성진을 초청해 러시아에서 연주 기회를 마련하여 어린 음악가의 존재를 알리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영원한 1등도 영원한 꼴찌도 없듯이

자만은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방해물이라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 겸손하게 음악가의 길을 걷는 조성진!

 

카르페디엠(carpe diem)!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과 자만은 다른거라는거,,

순간을 즐길 줄 알아야 아름다운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가르침을

빈이도 책을 읽고 느꼈길 바라네요.

 

 

 

 

항상 최선을 다해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귀한 연주를 하고 싶다는 조성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입니다.

 

 

 

 

 

 

 

who? 책의 장점중 하나는 책 맨 뒤편엔 다양한 #독후활동 가이드가 있어

한번더 책 내용을 기억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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