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을 품은 숲으로
에릭 바튀 지음, 이희정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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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 빈이는 동생과 함께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의 <다시 초록섬> 책을 읽었어요. #다시초록섬 은 글씨 없는 그림책이라 그림만 보며 빈이가 이야기를 만들어 동생에게 이야기 해준적이 있죠^^ 지은이는 다르지만 같은 출판사인 한울림 어린이에서 <보물을 품은 숲으로> 책이 발간됐어요. 표지 색상이 재미있게 보았던 다시 초록섬과 비슷하다 보니 이어지는 이야기가 나올꺼 같다고 기대감으로 가득하네요ㅎㅎ

 

 


물을 품은 숲으로 책의 내용은 생물학자이자 탐험가인 두 사람이 보물을 찾으러 모험을 떠납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황폐화된 숲을 지나고, 어마어마하게 큰 강을 따라 한참을 가서 모습을 드러낸 초록섬에 도착합니다. 점점 자연의 거대한 품속으로 걸어들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에릭 바튀의 콜라주가 돋보이는 숲 그림책 이었습니다★


<보물을 품은 숲으로>는

책을 읽는 내내 다시 초록섬 책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같다고 하더라구요.

#자연과인간의관계#환경보호 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 #잠자리독서 #배갯머리독서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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