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기차를 타고 가는데, 승무원이 표를 검사하러 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표가 없었습니다. 승무원은 아인슈타인을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하며 박사님은 표가 없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인슈타인 박사가 표를 계속 찾는 것이었습니다. 승무원은 괜찮다고 하는데도 왜 그러시냐고 물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대답하길, "표가 있어야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인슈타인뿐 아니라 뉴턴도 건망증이 아주 심했다고 합니다. 남들보다 뛰어난 점이나 부족한 점을 따지기보다는 어떤 일을 좋아하고 즐길수 있으면, 그 힘으로 그것을 잘할 수가 있습니다.
한쪽의 머리말이었지만 수포자였던 엄마에게는 조경희 연구소장님의 깊은 가르침이었다,
수포의 되물림을 하지 않으려고 문제집의 종류별로 접하게 해주었지만 수학만하려면 몸을 비비베베 꼬는 딸래미.. 핑계도 다양하다 이건 너무 쉬워서 싫다. 이건 어려워 이해가 안된다. 하지만 유형을 편해지는 생각수학을 접한 딸래매는 재미있다고 또하고 싶어한다.
하루치 분량을 채우려면 온갖 좋은말과 꼬심을 해야 간신히 하는 애였는데
그렇게 싫어하던 수학을 갑자기 이틀치, 삼일치를 한꺼번에 하고 싶다니
갑자기 한꺼번에 많은 양을 하고 질려할까봐 그만하라고 타이르기까지 했다.
1) 개념을 꽉 잡아요
2) 유형을 쏙 익혀요
3) 실력을 팍 키워요
4) 단 원 평 가
5) 문제해결, 의사소통, 추론,
창의융합의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우는
파워북!!!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사용 설명서
수학걱정 NO!
사고력수학을 통해 즐기는 수학! 진짜 강한 수학을 만들어보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