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물질의 사랑 - 천선란 소설집
천선란 지음 / 아작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천선란님의 작품 중 제일 먼저 읽었던게 무너진 다리다,,500페이지가 넘는 글을 읽으며 허세 가득한 지루한 글을 쓰는 작가라 생각했는데 이번 단편집은 괜찬다,,,읽어볼 가치가 있었다,,다음부터 한 작품만 읽고 그 작가를 우습게 보지 말아야겟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들어본 이야기
구병모 외 지음 / 창비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병모의 소여는 그럭저럭 읽을만,권여선의 어머니는 잠 못 이루고는 괜찬은,듀나의 돼지 먹이는 하드보일드
로서 읽을만,박솔뫼의 펄럭이는 종이 스기마쓰 성서는 작가는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독자는 시큰둥,한유주의 헤엄치는 밤은 책을 집어던지고 싶어지게 만드는 이해불능의 글,결론,,이 책은 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못 배운 세계 ㅣ 안전가옥 오리지널 6
류연웅 지음 / 안전가옥 / 2020년 8월
평점 :
절판


재미없는 블랙코메디...독자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내린 작품,,ㅡ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무너진 다리 ㅣ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8
천선란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어우도나 현2님의 리뷰는 거짓말같다,,이 책을 읽어보지도 않은듯,,,가독성 제로에 가까워요,,
작가님의 필력이 ㅜㅡ
한마디로 재미가 너무 없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듯 역시 정재승님의 과학콘서트죠...앞으로도 좋은 도서 많이 만들어 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