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의 아이
츠지 히토나리 지음, 양윤옥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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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예상대로 모든 악의 근원은 렌지의 조부모들이였다...
렌지의 부모를 개차반으로 길러낸것들이 그들이었으니....
역시 인생은 운칠기삼인가!!!
하지만 주변의 배려와 자신의 인성으로 해피엔딩 비스무리한 결말을 가져온 렌지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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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허버트 단편 걸작선 1962-1985 - 생명의 씨앗 ㅣ 프랭크 허버트 단편 걸작선
프랭크 허버트 지음, 유혜인 옮김 / 황금가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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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년전엔 거장소리를 들었을지 모르겠지만 ....60여년이 흐른 지금은,,,
안타깝게도 그냥저냥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앤솔리니 작품집이라고 대단하다,,훌륭하다,,,라고 말하는 자들은 거짓말장이들같다...
직접 읽어봐라,,,과연 대단한고 재미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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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허버트 단편 걸작선 1952-1961 - 오래된 방랑하는 집 ㅣ 프랭크 허버트 단편 걸작선
프랭크 허버트 지음, 박미영 옮김 / 황금가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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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년도 더 된 작품이란걸 감안한다면 뭐 그럭저럭....
2024년의 감성으로 읽어보니...재미는 솔직히 없다..
왜 프랭트 허버트가 3대 sf작가중 하나에 포함되지 못했다는걸 알게 해준 단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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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니가
찬쉐 지음, 김태성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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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어리석은 평론가들은 글을 어렵고 이해하지 못하게 쓰면 대단한 작품이라고 추켜세우는 자들이 간혹 있다
찬쉐의 이 글은 ,,,,,하아!!!처참하다...
아사이 료의 정욕을 그저그런 소설이라고 깍아내리는 평을 어제했는데,,,반성한다!!
정욕은 이 소설에 비하면 걸작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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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욕 - 바른 욕망
아사이 료 지음, 민경욱 옮김 / 리드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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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도 문제작도 아닌 그저그런 소설...
물 페티쉬가 있는 주인공들이 소아성애자라고 의심받아 세상살기 싫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가 전부.,,이 정도의 소설을 대단하다고 떠들어대는 당신들이 더 대단하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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