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데니스 존슨 외 지음, 파리 리뷰 엮음, 이주혜 옮김 / 다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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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편 모두 재미없다...
그 중 이선 캐닌의 궁전 도둑이 그나마 낫다...
15편의 단편작가선집에 조이 윌리엄스가 있었을때 대충 눈치는 깟다만....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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