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산 그 사람 그 개 - 아련하고 기묘하며 때때로 쓸쓸함을 곱씹어야 하는 청록빛 이야기
펑젠밍 지음, 박지민 옮김 / 펄북스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9편 모두 괜찬다,,
왜 중국일급작가라 소개했는지 충분히 알것 같다,,,
중국에도 이런 뛰어난 작가가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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