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동 도그 워커 클럽 오늘의 젊은 작가 55
현이랑 지음 / 민음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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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그리고 동네. 이 일상적인 세가지 키워드가 만들어 낸 추리극
누가 범인일지 모든 등장인물을 의심하게 하고, 세 명의 주연들에게 공감하기도 하면서
순식간에 읽어내려가게 한 책.
여름에 잘 어울리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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