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숙, 미래의 악보를 그리다 - ‘아르스 노바’ 진은숙, 현대음악을 ‘음악’으로 만들다
슈테판 드레스 엮음, 이희경 옮김 / 휴머니스트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지금은 서울 시향 상임 작곡가를 떠난 그녀, 진은숙. 이 책을 보면서 그녀의 음악 세계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 좀 더 깊이 탐구할 수 있었고, 그녀처럼 멋진 작곡가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 서울 시향을 떠났지만, 계속 그녀의 음악을 듣고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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