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관과 근대 문명이 섞인 세계관페트리샤(주인공)이 우연적으로 용(니르펠드)의 저주(석화)를 풀게 되면서 스토리가 흘러간다필력은 준수해서 부드럽게 읽힌다세계관도 글에 자연스레 묻혀 있어 의식하지 않고도 편하기 읽을 수 있다다만, 전투씬이 크게 없다전투에서 구석기하고 현대 무기가 싸우는 거 마냥 용이 압도적으로 강해 위기라는 거 자체가 없다<총평>킬링 타임용으로 추천다만 액션씬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망설여짐2권에서는 액션씬이 나올 거라 기대함
댠순 힐링물 판타지 책.여행을 하면서 큰 위험도 없고, 옆에 주인공한테 친절한 사람들만 다가옴. 단순히 운이 좋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운이 좋음.힐링물로서는 최고의 만화이고, 현실성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들어났음.만약 운이 좋은 이유가 나중에 모종의 이유로 그런 거면 단순 힐링물이 아닌 잘 만들어진 만화가 될 거라 믿음.총평 : 힐링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요리와 캐릭터들의 일상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책임.책에서 하는 요리도 크게 어렵지 않고, 재료만 있다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도록 뒤에 간단한 레시피까지 있어 간단한 요리를 만들면서 즐기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책일 것이다.가격도 비싸지 않아, 한 번 사보는 것을 추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