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관과 근대 문명이 섞인 세계관
페트리샤(주인공)이 우연적으로 용(니르펠드)의
저주(석화)를 풀게 되면서 스토리가 흘러간다
필력은 준수해서 부드럽게 읽힌다
세계관도 글에 자연스레 묻혀 있어 의식하지 않고도
편하기 읽을 수 있다
다만, 전투씬이 크게 없다
전투에서 구석기하고 현대 무기가 싸우는 거 마냥
용이 압도적으로 강해 위기라는 거 자체가 없다
<총평>
킬링 타임용으로 추천
다만 액션씬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망설여짐
2권에서는 액션씬이 나올 거라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