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내용은 더 말할 정도도 없이 훌륭함일본 심리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다만, 옛날에 쓰여진 책이라 내용의 변동성 등이 있음을 생각하며 어느 정도는 틀리겠다는 생각으로 읽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