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저자싸인을 받으며... 나중에 읽어야지 하며아이에게 건네준 책....참 너무 놀랬던건은아이는 그자리에서 이책을 놓치 않았다...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고집에가 잠깐 둘러보는데 피곤함을 싸악 시켜주는 따뜻함이 한아름 녹아들었다....우리집근처도 이런 베짱이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