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드뎌 여기까지 오게 되네요 ㅋㅋㅋ
그동안 넘 권별로 넘 짧은 얘기에 읽으면서 부담은 없었지만 계속 부족한 느낌을 받아~~
장수가 늘어났다는 점에서 기뻤어요~~ㅋ 앞 표지도 맘에 들궁~ㅋ
글구 magic tree house 의 장점..^^'
지루할만하면 내용 끝~~ㅋㅋ
크리스마스 관련 얘기들을 무지 좋아해서~~어느 권수들보다 기대가 되었었는데요~~
역시나 네요^^실망시키지 않네요~~ㅋ
넘~애니와 잭이 해결사 역할을 하는 듯 하지만...머~동화책이려니 ㅋ
카멜롯의 저주받은 기운을 해결하러 애니와 잭이 떠나는데~~
문지기 요정과의 고난, 걱정 ?을 모두 잊은 강강술래? ㅎㅎ
문지기 요정과의 만남이 젤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