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는....허리케인....흠....
처음 흥미는 별로 안땡겼는데요~~~
글치만 처음 보는 얘기라 호기심발동에 쭈욱~~~읽어갔죠^^
JACK이 허리케인으로부터 PIONEERS들을 구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JACK보담 나이는 많으면서 집이 가난해 못배운 자격지심?친구를 만나는데...
ㅎㅎ 머~결국 나중에는 친해지는뎅~~~ㅋ
magic tree house의 매력은~~~얇다는게 가장 큰 장점일듯 해요~~
호기심으로 읽다보면 어느새 한권 뚝딱^^
질리기전에 후딱 끝나버리거든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