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니...어...어...어....? 하는....ㅋ
책을 불에 태우는...중국의 시대...그리고, 수많은 병사들의 모습이 있는 무덤.
신기하고 반갑고^^시야를 다른측면으로 한번더 볼수 있는 계기였어요~~
CD도 들었는데...^^''책을 불태우는 장면에서~Annie의 "stop"하는 소리....
너무 애처로웠습니다....;;;;그렇게까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저 왕이..진시황???^^''
그리고, 분서갱유~흠흠~~
흐릿하게 잠재해 있던 기억이....한번 확인시켜주는 좋은 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