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와 공감의 교회
박영범 지음 / 공감마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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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의 자리에서 한국 교회의 위기를 말하는 책이다. 저자는 한국 교계와 신학계의 낙관과 방관을 우려한다. 저자가 제기하는 위기는 한마디로 세상을 향한 교회의 무관심이다. 따라서 해법은 공감이다. 창문 너머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문을 박차고 나가 함께 떡을떼는 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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