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쓰레기 주울래?
신은영 지음, 박선미 그림 / 주니어단디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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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해야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의 환경을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을 줄수 있는 것 같아요.

같이 쓰레기 주울래?

도서의 제목처럼 함께 쓰레기를 주울수 있는 시간!!!

도서의 표지를 보면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쓰레기를 주울때 사용하는 집게와 봉지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과연 우리들은 많이 실천하고 있나요?

도서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을 볼수 있고,

문구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데요.

정말 손쉽게 던져서 버리는 작은 쓰레기들이 우리의 환경을 헤치고,

우리의 삶의 터전을 더럽히고 있다는 사실!!!

과연 무슨내용을 담고 있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었어요.

도서의 차례를 통해서 내용의 흐름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사총사 싸움, 생선 배 속, 고래 배 속, 붉은 바다거북, 플로킹, 집씨통, 같이쓰레기주울래?,

체험학습, 모임결성, 선한 영향력

이 차례들을 보면서 우리의 환경을 지키기위해서 들려주는 이야기의 흐름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같이 쓰레기 주울래?'라는 도서는 진우의 가족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요즘에는 정말 환경에 대해서 광고도 많이하고 아이들의 교육에도 많은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요.

과연 아이들이 배우면서 현실적으로 실천하는 것들이 있을까요?

이번도서를 통해서 아이와 책을 읽고, 정말 생각하는 심각정의 환경변화,

우리의 삶의 터전이 점점 사라지고... 먼저 동물친구들이 타격을 받고 하는 현실을 바라보는 시점 등을 보면서

아이들이 더 새롭게 느끼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도서를 읽으면서 엄마는 왜 일회용을 쓰는거야? 라는 물음에,

그거야 간편하니깐... 라는 답변을 했더니, 한숨을 쉬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하나로 지구의 쓰레기는 쌓여가고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으로

동물친구들의 삶의 터전이 점점 사라진다며... 뭐라고 하더라고요. ㅠㅠ

사실상 줄여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하지만, 막상 여행을 갈때나 필요에 의해 사용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아이의 교육상으로도 사용을 하지않는 방향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플로킹을 하면서 함께 쓰레기를 줍고 하는 생활활동도 해봐야할 것 같아요.

요즘 뉴스를 보면 캠핑족들이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땅을파서 그냥 뭍어두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뉴스를 보았는데요.

아이들에게도 부끄러운 행동이 되고 배움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것을 가르쳐줄 수 있는

멋진 어른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에 대한 이야기, 같이 쓰레기 주울래? 라는 책을 통해서 환경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시간이 될수 있었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주니어단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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