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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기 - 빛나는 일상과 여행의 설렘, 잊지 못할 추억의 기록
윤정 지음 / 세나북스 / 2022년 12월
평점 :


도서의 제목을 보자마자 이건 꼭 읽어야해 라고 생각했던 도서 중 하나.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을 많이 못가고 무엇보다 해외여행은 꿈도 못꾸고 있는 시기인데요.
요즘 많이 풀렸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도 가고,
다양하게 여행을 다니고 있지만, 아이가 있는 저로써는 아직은 좀... 이라는 생각에
해외여행에 대해서는 꿈도 못꾸고 있는 시기인것 같아요.
그런저에게 힐링이되고 여행의 설레임을 느끼게 해줄 도서인것 같아요.
영국일기는 정말 제목그대로 저자의 일상, 여행, 추억을 담고 있는 도서인데요.
제목만보자마자 너무 설레였답니다.
먼저 도서의 표지를 보면 저자님의 캐릭터 인듯싶은데요.
귀여운 여자아이가 사진을 목에걸고 여행을 다니는 그림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빛나는 일상과 여행의 설렘, 잊지못할 추억의 기록'이라고 기재되어있는데요.
정말 하나의 추억도서가 될것 같아요.
뒷면에는 이 도서에 대한 내용이 살짝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사진으로 영국의 풍경도 볼수 있답니다.


먼저 내용을 살펴보기전 차례를 통해 무엇을 여행하고,
기록을 볼수 있는지 알수 있는데요.
Part 1 영국에서의 영국적인 하루 (Some British days in the UK)
Part 2 웨일즈의 한국어 선생님 (Korean teacher in Wales)
Part 3 로마의 뜨거운 휴일 (Roman holiday)
Part 4 영국은 처음이야, 한국 가족 (Family trip in the UK)
크게 4가지를 통해서 여행해볼 수 있어요.


도서는 영국의 홈스테이를 하면서의 일상속을 담은 내용으로 시작된다.
영국에서는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으로 일을 하면서 2년간의 마무리를 지으면서,
저자가 생활하였던 영국외에도 로마로 여행을 가고 이탈리아에서의 여행을 가득담은 내용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영국에서 함께 홈파티를 하면서 서로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한국에 대한 케이팝이나 한국영화, 드라마 등의 이야기도 하고 나이드신분들은 한국을 전쟁으로 힘들었던 나라의 이미지로 기억하고 영국인들도 있다고 한다.
다양한 일상생활속에서의 이야기를 통해서 내가 꼭 저자와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들게해주면서,
사진들이 간혹 포함되어있어 더욱 즐겁고 집중해서 읽게되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자는 해리포터의 도서를 읽으면서 한장한장 넘기는 순간이 아쉽다고 표현을 하였는데,
꼭 지금의 내가 '영국일기'를 읽으면서 한장한장 넘기는 것이 너무 아쉽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행을 추억하고 설레임을 안고 읽어볼 수 있는 도서였기때문에 더욱 그러한 듯 싶어요.
함께 사진과 함께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여행하는 기분느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세나북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