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아랫집의 비밀 이야기 반짝 10
딸기 지음, 시미씨 그림 / 해와나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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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가득한, 무슨내용일지 기대되는 도서!!

수상한 아랫집의 비밀

도서의 제목처럼 청솔모가 의심스러운 눈빛을하고 어떠한 집을 쳐다보고있어요.

과연 청솔모는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요?

수상한 아랫집...

과연 아랫집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걸까요?

표지는 반짝반짝 빛이나는 표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신비함을 더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도서의 뒷면은 이 도서의 내용을 살짝볼수 있답니다.

떡갈나무 아파트 맨 아릿집에는 두더지 할머니가 혼자살고 있어요. 종종 음식을 태우는 두더지 할머니 대문에 이웃들은 불안을 떨었지요.

그럼 할머니를 지켜보는것이겠죠?

과연 무슨일일까요?


먼저 도서의 차례를 살펴보면

5가지로 나눠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1. 아랫집 할머니

2. 수상한 아랫집

3. 도둑의 꿍꿍이

4. 범인을 잡아라

5. 밝혀진 비밀

이처럼 5가지를 나눠서 살펴볼 수 있어요.


도서의 설명처럼 아랫집에는 두더지할머니가 살고계세요.

두더지할머니는 종종 음식을 태워서 연기를 나게하여 마을사람들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숲속마을 한그루 나무에 여럿동물들이 함께 살고 있기도하고,

작은불씨가 큰불이되는것은 당연하니 숲속의 동물친구들이 걱정할만하겠죠?

이러한 할머니를 누가 좀 돌봐주었으면 하며... 숲속동물들이 이야기를 하고...

그러던 중 청솔모 엄마가 말하길 '청솔모가 할머니를 들여다볼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청솔모는 탐정처럼 수첩에 할머니를 지켜보며 기록을 하고,

얼마전 도둑맞은 음식에 대한 부분도 탐정놀이하듯 풀어나가려고합니다.

과연 청솔모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과연 할머니에게는 무슨비밀이 있는걸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청솔모와 함께 무슨일일까?

누가 그리고 음식을 훔쳐간걸까? 라는 생각을 하며 함께 읽다보니 막바지에 달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탐정놀이하듯이 책을 읽다보니 술술~~

서로 이야기도하고 범인은 누구일것 같다는 이야기도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해와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해와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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