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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의 얼굴 - 이 사건은 어린이 프로파일러가 맡겠습니다
김다노 지음, 최민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1월
평점 :


새로운 꿈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도서가 될수 있고,
새로운 이야기가 될수 있는 도서가 될수 있는데요.
이번도서의 표지를 보면 뭔가 무서운것 같으면서도
'이 사건은 어린이 프로파일러가 맡겠습니다' 라는 문구가 기재되어있어요.
도대체 어떠한 내용인지 궁금하기도하고 프로파일러라는 말을 다들아시나요?
★ 프로파일러란?
- 우리나라 말노는 범죄심분석요원이라고합니다.
이 프로파일러들은 일반적인 수사기법으로 해결되기 힘든 사건 등을 수사에 투입되어 용의자의 성격, 행동유형 등을 분석하고, 도주경로나 은신처 등을 추정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분들이 있어서, 많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사건은 어린이 프로파일러가 해결을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도서의 뒷면을 살펴보면 ‘작가의 말 중’이라고 하여
작가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답니다.

그렇게 어떠한 내용의 흐름으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지 차례를 살펴볼까요?
- 3월의 함박눈
- 우리들의 눈사람
- 흐릿한 뒷모습
- 다시 만난 아이들
- 이상한 애 옆에 이상한 애 앞에 이상한 애
- 다시 현장으로
- 고양이 학대범
- 아이들만 들어갈 수 있는 카페
- 응원 메시지
- 13을 찾아서
- ‘21’ 그리고 ‘리’
- B를 쫓아서
- 13의 얼굴
- 불꽃파르페를 먹다
이처럼 14가지를 통해서 내용을 살펴볼수 있답니다.
마지막에는 불꽃파르페라는 제목이 있는데요 궁금하네요!!!

도서를 펼치면 이처럼 오늘의 주인공인 '나하나'양이 나옵니다.
아이들의 도서를 재미있고 이해하게 쉽도록 중간중간 그림도 함께 담겨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는 하나의 부제목이 끝날때마다 주인공의 수첩을 공유할 수 있답니다.
그렇기때문에 내용의 흐름과 하나가 어떻게 정리를 하고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또한, 하나처럼 프로파일러가 꿈인친구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하나의 행동으로 친구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하나,
하지만 하나의 행동들을 잘 생각해보고 이러한 행동을 통해서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워낙, 티비프로그램 중 꼬꼬무, 용감한형사 등 이러한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아이이기때문에
이번 '13의얼굴'이라는 도서를 더 집중해서 잘 볼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계속 범인이 궁금하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끝까지읽어내려가는 아이,
아이와 함께 내용을 읽으면서 긴장도하고 재미있던시간이였답니다.
다양함을 접하고 초등학생이지만 생각과 행동이 멋있었던 이야기중 하나랍니다.
위즈덤하우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