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는 학교에서 패드 수업을 하며 AI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게 자연스러워요.집에서도 궁금한 게 생기면 AI에게 묻고, 정리까지 부탁하죠.편리하다는 생각과 함께, 이게 맞는 걸까 하는 고민도 들었어요.‘초등 AI 백과’라서 아이들만 읽는 책인 줄 알았는데,막상 읽어 보니 오히려 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었어요.AI를 무조건 막기보다는,어떻게 이해하고 사용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아이 혼자 읽어도 좋고,부모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잘 어울리는 책이에요.AI가 이미 일상이 된 요즘,부모에게도 꼭 한 번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