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그저 철학적인 시각으로 굉장히 딱딱하다는 느낌이드는??? 나의 어릴적엔 셰익스피어가 이런 느낌이었다.... 별로 나한테는 그리 재미있는 자가는 아니었다... 하지만...그 사람은 굉장한 사람이었다... 난 햄릿을 읽으며 정말 재미없단 생각을 햇는데 이 책응 그렇지 않앗다... 우리 때는 왜 이런 책이 없었는지.....가끔 느끼지만 우리 아이들은 정말 좋은 환경인것 같다.... 특히 이 책은 저희 아이가 잘읽었다..내가 봐도 책의 말들이 그리 딱딱하지 않고 크게 나와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한거 아닌가 싶다... 한 페이지를 건너뛰지않고 나오는 그림들 또한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재밌는 구성이엇다... 주인공을 소개하며 억울하게 죽은 햄릿의 아버지는 햄릿에게 자기의 억울함을 복수해달라고 한다... 마치 드라마의 주인공들의 성격을 늘어놓듯 주인공에 대한 간략한소개도 맘에 들었다... 다 일고난후 뒤편에는 부록으로 햄릿의 원본이 실려있으며 햄릿의 주요 명대사도 나와있다.... 정말 구성은 말그대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깨워주는 구성이다.... 정말 잼있게 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