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가 그랬어 66호
고래가그랬어 편집부 지음 / 고래가그랬어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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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지음
고래가그랬어 2009.05.10
펑점



"고래가 그랬어....." 제목만큼이나 흥미롭게 하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문득 아이들이 해방되고 시퍼할때 읽어주고 싶은 책인것같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고래가 그랬어,,,,를 읽으면 왠지 책에 대한 느낌이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우선 여러코너별로 특징이 다 있다....

월간잡지를 보면 다양한 소재로 구성되어 잇지만 솔직히 조잡스럽다는 느낌이 많았다...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쓰다가 만것같은 느낌이 들엇는데....

이책은 우선 월간잡지 이지만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엔돌핀 같은 책이다...

 

우리 아이는 보물창고가 있다...

그곳에서 자기의 책을 읽거나 장난감등을 가지고 놀거나 아님,,,,보물을 숨겨논다...

엄마에겐 들키고 싶지 않은 물건을,,,,책을 읽으면서,,,"고래가 그랬어"를 제일 재미있게 보는것 같았다...

나도 질세라 "고래가 그랬어"를 봤다......

만화가 깃든 면에서 아이들에게 쉽게 접해진다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휴식이 될 수 잇는 잡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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