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우스 수기 - 미완의 장식과 영원의 성전
안토니 가우디 지음, 이병기 옮김 / 들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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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문외한의 시각에서 볼 때, 모르는 전문용어가 많이 나와서 읽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재밌었고 빠르게 읽혔다. 미술, 예술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모든 분야를 관통하는 생각들과 건축이란 분야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생각했다고?!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디테일을 보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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