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ㅣ Wow 그래픽노블
궈징 지음, 김예원 옮김 / 보물창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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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기계. 창조자, 피조물. 경계 붕괴. 어쩌면 미래의 풍경, 그리고 어쩌면 이미 진즉에 왔고 지금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풍경. 인간 소외와 고독이 극한으로 치닫고, 의미와 가치를 잃어가는 공허의 시대에 이르러, 생존하고 의미부여하기 위해 발버둥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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