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다 마모루라는 세계
찰스 솔로몬 지음, 김지윤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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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도 모를 어린 시절부터 봐온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그리는 세계, 여전히 매혹적입니다. 이제는 많은 작품들의 풍경들이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반복과 변형, 확장이라 그다지 놀랍진 않지만 그래도 좋고 감동입니다. 그가 공통적으로 던져 온 희망의 메세지를 지지합니다.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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