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멀리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실현 시켜주는 작품 입니다. 연작이여서 더욱더 자연스러운 재미 있었어요.
서사희 님의 작품을 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느끼실 수 있으실 거예요. 대단한 필력과 인물설정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요.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