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향기가 나는 작품인줄 알았는데요. 제목과는 다르게 재밌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해주신 데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재밌는데 남주의 강압적인 모습이 피폐하게 진행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