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그녀를 구원해줄수 있을까요? 끝까지 삶을 놓지않는 여주가 너무 안쓰럽고 안됐어요.
남주의 집착적인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여주의 상황이 피폐하지만 그래도 스토리가 탄탄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