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 처음 듣는 이야기
우치다 다쓰루 지음, 박동섭 옮김 / 유유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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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라는 공간에 대한 생각이 흥미롭고 또 설득되는 책이었다. 서재 혹은 책장 역시 나의 무지를 일깨우는 미지의 영역으로 역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인상 깊었는데, 그러기 위해 책을 읽는 행위 못지않게 좋은 책을 고르고 사는 행위 역시 중요하다고 깊이 공감했다. 사는 것도 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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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멀리 간다
김지은 지음 / 창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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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서 지나간 날에 대한 그리움과 다가올 미래를 품은 현재의 어린이를 생각하며 이미 눈물 바람.. 매일 조금씩 읽으며 어린이 세상을 바라보는 다정하고 넓은 시야를 넓혀갔고, 좋은 그림책과 어린이 문학 리스트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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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목정원 지음 / 아침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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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작은책방에 진열된 책을 봤고 집어들고 모르는 이름을 아는 이름으로 착각했고 무심히 띠지를 읽고 선물처럼 만난 책입니다. 한장씩 깊고 달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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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을 거야 - 2021년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작 작은 곰자리 42
시드니 스미스 지음, 김지은 옮김 / 책읽는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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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커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좋은 것은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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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는 거 아닌가? - 장기하 산문
장기하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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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오랜만에 생각도 조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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