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는 없어 꿈꾸는돌 45
김지현 지음 / 돌베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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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을 모두 읽었어요. 저는 이번 작품이 가장 좋았어요. 풋내 향긋하고 단단한 인물들 곁에서 가깝기도 하고 아주 낯설기도 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와 내 친구의 옛고민을 떠올리기도 하고 혜현언니처럼 요즘 청소년들.. 하면서 궁금해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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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커처 창비청소년문학 140
단요 지음 / 창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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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이라 주말동안 후룩 읽었다. 길지 않기도 하지만 주현과 승윤 사이 긴장감 때문에라도 그 끝을 보고 싶었다. 작가가 건네고 싶은 이야기가 명확하고 독자의 자리도 잊지않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에게조차 풀어놓지 못했던 미묘하고 미세한 틈새를 주현이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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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재와 키완 - 두 아이가 만난 괴물에 대한 기록, 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보름달문고 75
오하림 지음, 애슝 그림 / 문학동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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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모른 채 이야기를 읽는다는 게 어떤 재미를 주는지 새삼 깨닫게 하는 독서. 알고 다시 보면 일러스트에 담긴 힌트도 흥미롭다. 무엇보다 오하림 작가님이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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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분은 사과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31
김지현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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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사리 흘렸던 그 시절 감정을 눈치라는 이름으로 내 안에서 외면했던 건 아닐까, 하고 김지현 작가님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생각해 보게 된다. 중학교 교실을 떠올려 보려 애썼지만 소용 없던 일이, 오히려 책을 읽다가 문득 떠오르니 낯설고 반가웠다. 솔과 자신을 지켜낸 이경의 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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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지음 / 래빗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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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칸이 담긴 미래와 상황과 사건과 반전을 지나며 어떤 미래가 견딜만한가, 어떤 상황이 최악인가를 묻고 대답도 해 봤는데, 고르기가 참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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