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TREE HOUSE #25
1600년대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통치하던 시대의 영국에 가서 세계적으로 가장 위대했던 극작가, 윌리엄 세익스피어를 직접 만나고, 그의 작품이 상연되는 연극 무대에 서게 된 잭과 애니는 마법지팡이도, 주문도, 다른 마술도 부리지 않는 “특별한 마법”을 배워왔습니다. - “극장의 마법” 이었죠.
한낮을 밤으로 바꿔버린 ‘마법’을 배웠죠. 그리고 이번 시간여행으로 인해서 애니의 연극실력은 확.실.하.게 검증되었고, ㅎㅎㅎ 잭의 무대공포증도 싸악~ 사라지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이번 책 뒷부분에서의 MORE FACT 부분에서 정말 알찬 정보까지 알게 되어서 매우 뿌~~듯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참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