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처음에 중학 수학이라는 소리를 들으니마음가짐부터 힘들어 하더군요잘 이야기 하고 쉽고 알수 있게 나온 교재로 시작해 보자고 했습니다개념을 이해 하고 확인한 후애 대표 문제로 읻히고 실전문제로 다지기 하면서 아이의 수학 개념이 조금씩 잡혀 가는게 눈에 보입니다문자와 식 부분에서 좀 어려워 하길래 천천히 꼼꼼하게 함쎄 보기로 했습니다명절이 있는 주는 거의 못했지만 일주일에 주5일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어요아이가 이젠 제법 중학 수학을 받아드리려고 하더군요아이와 함께 이제까지 열심히 했고4주가 지난 이후에도 계속 하려고 합니다방학동안 개념책을 다 하고 학기중 유형편을 하는게 목표입니다비상으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이번주는 국어 주제를 공부했습니다다른부분보다 비유적 표현에 중점을 두고 공부했어요직유 은유 비유 의인 활유 그리고 나오지 않는 대유 까지 설명 하면서 함께 했습니다헷갈려 하면 정확히 모르는 부분이 많았습니다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니 쉽게 알아듣고 그래도 이해 하는것 같았습니다아이가 공부하기 전에 제가 먼저 공부를 해서 설명할 부분아 좀 있더라구요국어가 점점 어려워 진다는 소리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면서 어휘부분을 정확히 공부해야 독해가 되고 독해를 충분히 해야 문해력이 키워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해력은 글의 핵심을 관통하는 화살이다!!!이 말은 정말 맞는 말이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모든 공부는 국어를 잘해야 문해력이 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아이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지문에 따른 읽기 방법을 적용해서 읽어 본 후에 읽은 내용을 구조화하여 정리했습니다1회독을 할때 연필로 표시를 하고 답지로 확인하면서 형광펜으로 색깔을 표시하며 다시 한 번 보니 제가 체점해 주는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틀린부분을 보고 고치고 이야기 하는게 인상적입니다해설지가 너무 잘 나와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지금은 틀려도 된다 틀리는게 공부다 라고 하며 응원하며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