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단오와 샛별의 시간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성장하고 아픔을 이겨내며 행복한 그들의 시간을 또 한번 보여주셔서 작가님께 감사했어요.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둘의 이야기가 저에게 와서 행복이 되는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