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낙원, 녹원. 그 이름처럼 달콤한 첫사랑 성공기였다. 아름다운 려수와 맑은 녹원, 둘다 참 순수하고 서로에게 솔직한 귀엽고 예쁜 사랑. 할머니 누희회장과 현숙씨의 사랑도 정말 좋았고 악인들도 있지만 권선징악 명확한 동화같은 사랑. 맑고 유쾌하게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