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게 졸인 바닐라 아이스크림(?) 더티토크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바닐라는 그냥 받아들이게 되는 매력이 있는 거 같다. 약간 (의로운?) 조폭(?) 비슷한 설정이어서 그런가... 아무튼 여전히 아주 찐하게 사랑하는 둘을 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