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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K Phonics Cards - 소리나는 파닉스 카드
JYBooks 편집부 지음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13년 4월
평점 :
품절
요즘 미니랑 후니 영어 조금씩 진행하고 있는데요.
책을 읽어가며 알파벳도 알아가게 하고, 파닉스도 알아가게 하려 하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교재의 워크북을 풀면서
알파벳과 파닉스를 조금 짚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가지고 있던 JPK PHONICS KIDS 를 꺼내어 활용해주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날이 좋아하는 JY BOOKS
이 JPK PHONICS KIDS 카드가 나왔지뭐예요?
이 JPK PHONICS KIDS 카드로 좀 더 재미있으면서도 , 쉽고 편하게
알파벳과 단어, 그리고 파닉스를 함께 알아가보자 했습니다.
세이펜에 음원을 넣는 것은 JY BOOKS사이트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굳이 안내글은 담지 않았어요..^^
이 JPK PHONICS KIDS는 1단계,2단계,3단계까지의 책을 담아놓았더라구요.^^
1단계는 THE ALPHABET
2단계는 THE CONSONANTS
3단계는 THE SHORT VOWELS
이렇게 3단계까지요.
지금 미니랑 후니는 1단계 막 시작하는 중이지만
씨디로 듣는 음악은 신나는 음률을 가지고 있어서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하지만 , 알파벳과 자음..그리고 단모음까지 일단 단계별로 진행해보기로 했어요.
단계별로 진행하다가 헷갈려하거나 잘 모르겠다고 하면 좀 더 세분화시켜서 하루에 몇장씩만 놀아주어도 되니까요.

1단계만 뭉터기로 빼봤어요..^^

알파벳을 모두 빼어 책상위에 놓아주었죠..
저는 이 카드 순서..나중에 정리하기 쉽게 카드에 번호를 매겼답니다.^^
JPK PHONICS KIDS 책의 순서대로 , 알파벳 순서대로 나와 있을 그림카드.
제가 외우기 힘드니 네임펜으로 순번 다 적어줬어요..
다음번 나오는 파닉스 카드는 이렇게 순번? 페이지? 가 적혀있으면 좀 더 편하지 않을까하고
건의드려봅니다.^^
이 JPK파닉스 카드는 알파벳과 함께 쓰는 순서까지 표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알파벳에 해당하는 단어카드가 되어 있어,
기억하기가 쉬워요.
전 혹시나하고 싶어 알파벳에 쓰는 순서가 번호대로 되어 있길래
그 작은 번호를 눌러봤는데요.
세상에나..ㅋㅋ
세이펜에서 이걸 읽어주지 뭐예요!!!ㅋㅋ
완전히 깜놀했답니다..
역시..JPK파닉스 카드예요..


처음엔 이렇게 컨텐츠 구성안내가 되어 있어요.
나중에 하나라도 없어진거 체크하기 쉬울 것 같아요..ㅋㅋ

파닉스 게임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그리고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가 앞뒤장으로 되어 있어서
한눈에 세이펜으로 읽기가 너무 좋네요...^^

2단계는 The consonants예요.
자음인데요.
그림 파닉스 카드에 세이펜을 가져다대면
자음을 한번씩 정확하게 읽어준답니다.
자음을 따라하는 재미도 있고,
자음 읽고 단어 따라하면서
파닉스를 조금씩 알아가게 하고 있어요.


미니후니는 이걸 따라하는데요.
역시나 음률있어서
따라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자음 읽고 단어 읽어주고..^^
이제 3단계 단모음카드예요.
Short vowels 인데요.

단어카드만 봐도 우리는 알기 너무 쉽죠..
미니도 처음 시작하는 파닉스이지만
이걸 보면서
어떻게 발음하는지 세이펜이 들려주는 단모음을 유심히 들으려 따라하네요.

뒤집으면 단모음이 들어간 단어카드예요..^^

이렇게 하나 하나 신경 쓴 JPK파닉스 카드
이거 이거 넘 맘에 들어요.
세이펜으로 손쉽게 카드에 대면 원어민 발음으로 단어가 술술 나오고, 자음과 단모음들이 나오니
재미나요.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들을 수 있으니 자꾸 반복하게 되면서
파닉스를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 이 JPK PHONICS KIDS를 구입하고나서 ,
씨디를 들려주며 알파벳 진행해보려 하긴 했는데요.
관심이 없어서 나중에 해야겠다 생각하고 일단 접어두었더랬죠.
지금은 물론 시간이 좀 지나
꼬맹이들이 이 JPK PHONICS KIDS에 관심이 생기기도 했겠지만
씨디 듣는 불편함이 없어져서 참 좋네요.
언제 어디에서나 내가 듣고 싶을 때 , 열번이고, 스무번이고 간단한 조작으로
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점 있는 JPK PHONICS 카드가 아주 큰 장점이 된 거 같습니다.
이렇게 챈트와 송카드는 페이지별로 되어 있어서 읽기가 너무 쉽게 되어 있거든요.^^
JPK PHONICS KIDS 책과 함께 파닉스 카드를 이용하면 ,
정말 더욱 알찬 파닉스를 위한 시간을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후니도 세이펜으로 챈트와 송카드에 가져다대고선 이렇게 흥얼거리며
JPK PHONICS KIDS 책을 칼라링도 하고, 알파벳도 써나가고 있어요.

이렇게 혼자서 세이펜으로 파닉스카드에 가져다대며 세이펜이 들려주는
영어원어민 발음을 아주 정확하게 따라하려는 노력이
눈에 보여요.
씨디는 이렇게 단어별로 반복하기 어려운데,
파닉스 카드는 내가 원할 때 언제나
세이펜을 가져다가 음원을 들을 수 있으니
무척이나 편하게 영어학습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 편안함이 다가 아니지만,
좀 더 활용을 잘 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의 필요성..
그 역할을 파닉스 카드가 아주 제대로 해주고 있다는 생각 들거든요..^^
JPK PHONICS KIDS 책과 JKP PHONICS CARD의 환상적인 궁합..
파닉스 공부에 날개를 달아줄 파닉스 카드..
꼭 한개씩 구매하시라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