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3 - 사라진 박쥐 섬의 보물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3
이승민 지음, 하민석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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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1.2권을

본 친구들이라면 기쁜소식 두둥!!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시리즈 3권이 나왔어요.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3

사라진 박쥐 섬의 보물 ​

글 이승민

그림 하민석

위즈덤하우스



이승민 작가님의 책은

아이들이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긴 글로 넘어가는 게 힘들었는데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 내 다리가 부러진날 》《나만 잘하는 게 없어》 등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그래서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시리즈도

아이가 푹 빠져 읽었고 다음 시리즈도 기다렸어요.



이 책의 주인공​

개코형사, 나비형사, 호랭이와 차례를 소개해요.

주인아저씨가 휴가를 가는동안 개코와 나비형사는 본인들도 휴가를 떠나요!

어디로?




유람선을 타고 신비로운 박쥐섬으로 갑니다.

박쥐섬에서는 인터넷과 저화가 되지 않아서

푹 쉬고 갈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내가 가고싶다!했네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파티도 하고

박쥐섬의 자랑인 신전 투도도 예정되어 있죠~

박쥐 신전 가장 안쪽에 보관된 루비 박쥐상은

박쥐 섬의 최고의 보물인데요.

가짜다! 훔쳐갔다!말이 나오는데

박쥐상까지 가려면

무시무시한 함정 3개를 통과해야 한다고

지배인 호랭이씨가 말하죠!


박쥐 신전 투어가 시작되고 망원경으로 

루비 박쥐상을 보려는데 ...박쥐상은 볼 수가 없었어요!!



사라진 박쥐 섬의 루비 박쥐를 찾기 위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어요.



박쥐 신전의 3가지 함정은 무엇일까요?

또 어떤 증거를 확보했을까요?

레드몽키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친구들이 함께 나서서

개코형사와 나비형사를 돕게 될 거라

함께 탐정이 되어 볼 거예요!



어떤 함정과 미션이 궁금하다면?

개코와 나비형사를 도와줄 친구라면

어서 어서 박쥐 섬으로 와주길!! ​



유치부부터 초등 저학년친구들,

가끔 머리 식히고 싶다하는 중학년까지

가볍게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3 #사라진 박쥐 섬의 보물

#이승민글 #하민석그림#위즈덤하우스



도서를 협찬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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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초등학교 바우솔 문고 6
정명섭 지음, 박현주 그림 / 바우솔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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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월, 여름 준비하듯

무서워서 서늘해지고

무섭다면서도 아이들이 즐기는

학교시리즈, 귀신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귀신 초등학교

정명섭 글

박현주 그림

바우솔문고

(주)풀과바람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정명섭 글작가의 머리글에서

가족은 세상이라는 파도를 막아주는 방파제이고,

아이가 자라나게 해 주는 햇빛같은 존재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햇빛같은 존재가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잖아요!

가족 구성이 다르다고 이상하게 보는

어른들의 시선에서

그 아이들은 위축되고 상처가 남게되죠.

이상하고 안타까운 시선이

이미 상처 받은 아이들에게

또 한번의 상처를 주게 되는 것 같아요.

가족의 소중함, 갑작스런 이별의 아픔!

귀신 초등학교에서

작가님이 전하려는 메세지가 무엇일까요?

제국이가 그린 그림의 얼굴은 웃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께 여러번 지적을 받고

그 뒤로는 얼굴에는 표정이 없어요.

이유는 엄마 아빠가 자주 다투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웃는 표정을 본 적이 없어서죠.

여기서 아이들이 얼마나 어른들의 영향을 받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어요!

그날도 차에서도 다투는 엄마 아빠와 시골가는 길에 제국이는 뒷자리에서 눈치만 보며 불안해 해요.

시골집 가는 길에 사고가 나고 제국이 혼자만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오게 되어요.

엄마 아빠를 찾는 제국이에게 할머니는 둘러대요.

동네를 구경하던 제국이는 한동훈 아저씨를 만나게 되죠.

아저씨를 따라 귀환초등학교에 갔다가 광산사고에 관한

책과 사진을 보게 되고

안정옥 대표의 방송 촬영 인터뷰를 몰래 보게 되죠.

그 마을의 폐교가 귀신 테마파크로 오픈하고

광산 사고 기념관이 만들어져요.

한동훈아저씨는 테마파크 일로 온 사람이에요.

테마파크 임시 오픈일은 무료개방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고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제국이는 혼자 맞서 싸우게 되지요.

8월 5일 테마파크 오픈날에는

전면개방을 하지 않고

초청된 사람들만 따로 불러요.

안정옥 대표가 의심 스러워요.

이 대표 정체는 뭘까요?



1995년 8월5일 광산 매몰 사고가 발생했어요.

그때 귀환 초등학교를 분양소로 사용했고

광산 사고로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떠돈다는 이상한 소문으로 학교 학생수는 줄고 결국 폐교가 되었죠.

안정옥 대표의 정체는 저승사자예요.

갑작스런 사고로 가족과 이별로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이승을 떠나지 못한 광부 귀신들과 유족들을 만나 인사하게 하고 저승으로 데려가려는 일을 하기 위해 테마파크를 열었던 거죠.

갑자기 이별하게 된 가족을

단 한번이라도 만날 수만 있다면

만질 수 있다면

얼굴 한번만 볼 수 있다면

얼마나 그리웠을까요?

보고 싶을까요?

눈물이 그냥 났어요.

작가님은 광산 사고와

세월호 참사가 많이 닮았다고 해요.

갑자기 맞은 가족들과 준비없는 이별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요.

절대 다시는 있을 수도 있어서는 안 될 일이죠!!!

아픔을 겪은 가족, 다양한 형태를 이루는

가족들에 전하는 위로와

지금 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귀신이야기가 이렇게 감동적일 수가 있나요?

추리 공포 감동적인 휴먼영화 한편을 본 것 같아요.

곁에 두고두고 볼 책이 될 것 같아요.

이여름, 아이와 함께 서늘함 속 뜨거운 감동을 느껴보세요^^


도서를 협찬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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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자라고요? - 마음튼튼 이야기 놀이터 2
손현민 지음, 문춘경 그림 / 북앤솔루션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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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눈망울 속에 두 친구가
즐거워 보여요




벌써 자라고요?
글 손현민
그림 문준경

북앤솔루션의 마음튼튼 생각 쑥쑥

창의 인성 그림책 이야기 놀이터2 창작동화예요.




장난꾸러기 아기 돼지 샘과 잭은 친구예요.

샘의 집에 놀러온 잭은 달이 뜬 저녁에

엄마가 데리러 왔지만 집에 가지 싫어하지요.



잭이 엄마손에 이끌려가고

샘도 자려고 침대에 눕죠.

그런데 잠이 오지 않고

잭과 놀았던 생각만 나요.


 

친구 잭도 샘과 같은 마음이었을까요?

잭이 다시 샘의 방에 놀러와요!

둘은 재미있게 놀다가

아이들을 찾는 엄마들에게

잠자는 모습으로 장난을치기도 해요.


이 장난꾸러기들을 어쩌지요?



안 자고 있는 아이들을 본 엄마들의 반응은 어떨지?

아이들은 혼이 날까요?

놀고싶은 마음이 잘 전달되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겠죠^^



아이들은 더 놀고싶은데

일찍 자야하는 게 살짝

억울하기도 할거예요.
ㅎㅎㅎ

저는 밤마다 하는 말이 있어요.

평소에는 아이를 느긋하게 기다려 주다가도

잠잘시간이 다 되어가거나 시간이 넘었을 때

잠자려고 누윘는데 안 자면

"빨리 자야지! "

"빨리 자야지! 내일 일찍 일어나지!"

"빨리 자자!"

점점 목소리는 굵어지고

마음이 바빠져 다그치게 되기도 해요.



그리고 저희 아이는

자기전에 꼭 책을 더 읽어달라든지

아직 놀잇감을 덜 가지고 놀아서

완성하지 못했다며 완성해야한다는

의지를 불태워요.

꼭 자기 직전에는 더더욱이요.



엄마인 제입장에서는

키성장도 걱정되고 다음날 활동을 생각하면

푹 재워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싶은 마음과

엄마도 육퇴하고 살짝 쉬고싶은?

그런 마음이 있거든요.


아이들에게 자라고 하면 똘망똘망 눈으로

'벌써 자라고요?' 말하겠죠.?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공감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겠어요.


도서를 협찬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앤솔루션 # 벌써자라고요?#글손현민 #그림문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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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초등학생을 위한 고전 학습만화
송재환 지음, 남지은 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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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는 다른 과목은

모르겠는데 한자를 좋아해요.

5급 급수시험을 준비중인데요.

엄마인 제 생각에는

사자소학도 알면 좋겠다싶었어요.

그래서 초등 사자소학을

준비했어요!

아이 초등학교 입학할 때 두근두근 하잖아요.

초등 입학부터 초등 가이드북이자 지침서인

송재환선생님 책을 빼 놓을 수가 없죠.

아마 선생님 책을 안 읽어 본

학부모는 없으실 것 같기도 한데요.

이번에 초등 사자소학도

송재환 선생님께서 쓰셨고

만화가 나오는데 인호빵이라는

웹툰 부부 작가가 그렸어요.

송재환선생님은 초등 고전 읽기 혁명으로

고전으로 아이들이 변화하고

성장 시키는 모습을 보이며

고전 읽기 열풍을 일으키기도 하셨어요.

그래서 사자소학 책도 기대가 되더라고요.

설레는 마음으로 펼쳤어요.

사자소학은 엄마인 저도 잘 모르고 생소해서

함께 배우고 익히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

제가 먼저 훑어보고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하고 내밀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겁니다.

역시 송재환 선생님^^

초등 아이들에게 사자소학을 직접 가르치고

지도하신 경험으로 만드신

아이들 눈높이책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 형제/ 친구/스승/자신과 가정을

다스리는 총5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그리고 저처럼 사자소학이 생소한 학부모님이라면

이 특별부록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자소학의 교육관

바른 인성을 가진 인간을 육성하는 것

초등 사자소학 p.226

사자소학의 효과

🎈도덕 지능이 높아진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게 된다

🎈자존감이 올라간다.

🎈사회성이 좋아진다.

🎈어휘력이 확장된다.

사자소학을 공부할 최적의 시기는

초등시기랍니다.

요즘 인성교육 아주 중요하죠?

사자소학의 효과만 봐도

안 시킬 이유가 없어요.없어!


장마다 선생님께서 시작하기 전에

글을 써 두셨는데

아이는 이것도 재밌게 읽었어요.

1장 시작전 잔소리 이야기는

선생님께서 제 맘을

대변해주신 듯한 느낌이었어요.

저희 아이도

"아~ 나를 사랑해서 하는 잔소리!

선생님도 똑같이 말씀하셔.ㅠ

사랑맞지?" 라며 웃긴했죠;;



학습방법이 친절하게 잘 나와있어요.

만화로 사자소학을 만나고

뜻풀이로 함께 생각해보고

입으로 소리내어 읽고 씁니다.

다 같이 생각하고 실천하고

오늘의 퀴즈로 마무리해요~

부생아신 모국오신

아버지는 내 몸을 낳게 하시고

어머니는 내 몸을 기르신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부모 형제 스승의 주제들이

사자소학이 처음인 아이에게 접근하기 좋았고

개인적으로 입으로 소리내어 읽으면서

쓰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아이도 옛날 학교 서당느낌이라며

입으로 흥얼흥얼 거리며 재밌어했거든요!

한자를 모르는 친구들도

입으로 읽으며 자연스레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형제화목 부모희지

형제가 화목하면 부모님이 기뻐하신다.



형제들과 잘 지내는 것도 효도구나

한마디 하더라고요ㅎㄴㅎ


요즘 국영수~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들 인성 정말 많이 중요하잖아요!

아이와 함께 매일 30분씩 따라 읽고, 쓰며

실천해 보려해요.

50구절의 기적부터 맛보렵니다.

도서를 협찬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재환선생님 #인성쑥쑥한자쑥쑥초등사자소학

#초등사자소학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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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 질문 초등 글쓰기의 기적 - 공부 실력을 단번에 끌어올리는
윤희솔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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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좋아하시나요?
다이어리에 손으로 일정을 기록하는 건 좋아했는데
글을 써 본지는 오래 되었더라고요.

책모임에서나 어떤 과제를 할 때 글 쓰는 게 부담인 적이 많았어요.
그 부담은 진짜 진짜 잘 쓰고 싶은 마음!
그리고 자신이 없어서!
남이 내 글을 보고 뭐라고 할까봐!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제가 어릴 때는 글쓰기 수업이나 지도가 흔치 않았고,
글쓰기를 따로 배우는 친구들도 드물었어요.
그래서 전 글쓰기 수업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해주어야 할 것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 독서는 당연하고, 요즘음 글쓰기가 많이 부각되는 것 같아요!
초등 자녀를 두고 있는 저 역시 아이의 글쓰기 지도를 고민하고 있었죠. 제가 안 했던 것에 대한 목마름도 있었달까요?
그때 만났던 책이 엄마이자 교직 생활 20년차 윤희솔 선생님의 ' 하루3 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이었는데
실용서로 아주 활용을 잘했어요.
이번에 출간한 하루 1 질문 초등 글쓰기의 기적도
설레는 마음으로 만났답니다.


하루1질문이라
아...
생각해보니 글쓰기도 어렵고 막막한데
질문도 마찬가지네요.


저는 강의 듣는 것을 좋아하는데

강의 뒤에는 항상 질의 응답 시간이 있죠!
그때 정적의 경험이 많아요. 질문을 하자니 이런거 물어도 돼? 안하자니 강사님 강의를 안 들은 것 같아 예의가 아닌 것 같고, 뭐 그렇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결국 질문 못한 적이 수없이도 많아요. ㅠㅠ



교과서가 제일 기본이라고 하죠
생각보다 교과서를 읽어내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교과서만 활용 잘 해도 글쓰기와 학습 두 가지를 잡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사회 교과서로 글쓰기 해 보았어요.



사회교과서에서 직접 고른 스마트 폰으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을까? 본인이 가고싶은 나라를 글로 적었더라고요.



음...엄마입장에서는 절대 위의 글을 잘 썼다고 할 수 없지만...
밎춤법이.. 생각을 좀 더.. 길게 어쩌고저쩌고 하면 아이는 글쓰기가 하기 싫어지잖아요.
잘했다고 너무 멋지다고 칭찬과 격려 해주었어요.^^
앞으로 더 발전할거라 믿어요.


학령기 부모 역할은 '격려자'임을 잊지말고
아이를 믿고 지지해 주며 성취감을 맛보게 해주어야겠어요. 절대 지적질을 하지 않으려 노력 하려해요.
아이를 지도하면서 돌이켜보면 나도 못하는 걸
아이는 잘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채우려고 했던건 아닌지
저부터 돌아보아요.



아이의 질문을 이끌어 내는 대화문과 부록 '글쓰기 좋은 질문50'으로 글쓰기 활용에 바로 쓸 수 있는 질문이 있어 아이와 글쓰기를 바로 시작 할 수 있답니다.

하루1질문으로 아이와의 관계, 공부머리, 마음챙김 등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질문 글쓰기를 아이와 함께 시작하기에 든든한 활용서예요.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루1질문초등글쓰기의기적
#글쓰기교육
#윤희솔
#초등글쓰기
#하루1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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